요 아래에 국산가루들 파는 곳 있냐고 물어본 사람인데요..역시82 바로 답이 올라오네요..하나로마트라구..근데 가격이 장난아니네요..ㅠㅠ 암만 국산이라지만..생강가루 40g에 4000원정도 생강가루 100g 9000원정도 콩가루 250g에 2500원정도 하는데요 배송비랑 합치면 근 2만원돈 나오네요..윽..암만 국산이라지만 비싸네요..보라돌이맘님 즉석된장만들려고 하는데 한번 만들면 몇달은 먹지 싶은데 저만큼 사서 남는건 어디에 쓸지..글구 웃긴건 이 가루들은 국산 찾으면서 정작 주재료인 된장 쌈장 고추장은 올 마트에서 청정*껄로 사왔다는거..것두 국적도 없이 단순히 수입산이라고만 표기된 대두로 만든..허걱..저 너무 웃기지 않나요..생각하니 제 자신이 넘 웃기네요..차라리 이 기회에 평소 벼르던 리큅을 사서 직접 건조해서 가루내서 쓸까요? 그게 나을까요? 참 별걸 다 물어보고 글 올린다고 흉보지 마세요..빨리 만들어 먹고 싶었는데 갑자기 김이 팍 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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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객이 전도..
또 물어봐요2 조회수 : 953
작성일 : 2008-02-20 21:38:24
IP : 117.55.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2.20 10:33 PM (210.222.xxx.41)그래요.ㅋㅋ요아래 제가 답글 달아드렸는데요.
그 즉석 된장이 집된장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입에 안맞을수도 있어요.
저도 다른님들이 다 맛나다고 하시길래 덩달이 했었는데..우리집 식구들은 안좋아 하더라구요.
우선 조금만 만들어보세요.버리긴 여러모로 아깝거든요.2. 즉석된장
'08.2.20 10:38 PM (116.46.xxx.118)조금만 만들어보세요 222
저도 만들었는데.. 많이 텁텁해요.
찌개에 그것만 넣어서 끓으면 완전 텁텁해요.
전 시판된장을 먹음에도 불구하고, 즉석된장.. 너무 텁텁해서 그것만으로 찌개 끓이면 별로였어요.
전 일반 된장을 3스푼 정도 넣고 즉석된장 1스푼 정도 넣어서 끓인답니다.3. 또 물어봐요2
'08.2.20 10:52 PM (117.55.xxx.146)네..답글주신분들 감사해요
4. ..
'08.2.20 10:58 PM (211.179.xxx.9)그 즉석된장에 생강가루가 아니고 마늘가루일텐데요.
마늘가루 없으면 즉석된장 만들때 넣지말고 나중에 찌개 끓일때 다진 마늘을 넣어주면 됩니다.
생콩가루는 나름 쓰이는 데가 많은데 마늘가루는 전 마늘빵 이외에는 거의 안쓰이네요.5. ^^
'08.2.20 11:10 PM (221.164.xxx.28)그냥...갑자기 먹고플 땐 시판하는 * 강된장 잘 나옵디다.
상표는 ..? 뭐시기해서리~
생강가루는 집 가까운 농협내 매장에도 있던데..4천원 정도 하구요.
급하게 고기 양념할 때 갑자기 생강 없을때 조금 넣으니 편하구요.
님이 언급한 즉석 된장도 열나게,힘들게 만들어 입에 안맞으면 허사..헛수고니까..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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