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댓글보고 더 분해지고 상상되니 더 화나긴 하네요.
그렇죠.
어느 남편이 와이프앞에서 여자 만지며 놀았다 껴안고 놀았다..
이렇게 말할까요.
정말 화나는데,
혹 또다른 실체를 알고나면 저 이혼하고 싶을까 글 지울래요.
이세상 도우미 여자들 술집여자들 다 벌받을꺼예요.에구...
부인들 맘상하게 한죄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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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미워요
노랭방 도우미 조회수 : 669
작성일 : 2008-02-20 22:45:49
IP : 121.185.xxx.11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
'08.2.20 11:15 PM (121.124.xxx.205)이렇게 이야기하면 미워할지 모르시겠는데...솔직히 남편분말 다 믿긴 어려워요...
저 회사 사람들이랑 송년회가서 노래방 미리 예약할려구 저랑 남자 후배랑 기다리는데
노래방 언니들 정말 옷 야하게 입더구만요. 남자손님 하나가 언니들하고 놀고 끝나고 나오는데 술취한 손님 제 어깨에 손얹으려고 하고, 노래방 종업원이 저를 작은 방으로 잽싸게 끌고 들어가 절대 나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손님들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고.. 손님이 알고 계시는 남자분들이 아니라고요.
더 웃긴것 그 언니들이 다른 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본 저희 팀 남자직원들 모두 소리지르며 '나고 그방으로 보내줘' 하더라구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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