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참다... 서운하거나..섭섭한걸 은연 중에 표현하면...
본인은 쏙 빠지고 형님한테 질투하는 모드... 시누한테 질투하는 구도로 풀어버리십니다.
예를 들어.. 정말 힘들때 외면해 버리시고는 다른데 가서는 엉뚱하게 말씀하시기에 말이 안됨을 이야기했더니.. 도움 받은 형님을 질투하는 며느리로..
아이 한번 안봐주고 자꾸 아줌마 탓하길래 한말씀 드렸더니.. 아주 가볍게 요즘 시누 아이 봐주는거 시샘하는 올케로 만들어버리네요.
당신과 나... 1대1 문제인것을.. 본인은 쏙 빠지고 나와 형님.. 나와 시누의 구도로 만들어 놓고 구경꾼인거 마냥 말씀을 하십니다.
마음이 정말 닫힘이 느껴지네요.
주위에서 가만 있지 말고 한마디 하라고 할때가 많은데.. 그 한마디도 아깝네요.
말도 섞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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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문제를 이렇게 풀어버리시는 어머니
클로버 조회수 : 636
작성일 : 2008-02-18 18:30:55
IP : 122.35.xxx.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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