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나간다고해서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는데
면접까지보고 합격을 했네요.
따로 뭘 가르쳐본적도없고 학원도 한번 보내본적이 없는데
3년동안 일주일에 2번씩 수업을 한다니 덕컥 겁이나네요.
다른애들은 전문학원에서 배우고있다는데 따라나갈수있을런지.
자존심상하는 일이 생기지나않을지 걱정이 많아요.
경험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에비중학생인 아들아이가 교육청영재교육원 시험에 붙었어요
영재교육원 조회수 : 1,114
작성일 : 2008-02-18 17:18:20
IP : 124.50.xxx.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동생
'08.2.18 5:30 PM (121.152.xxx.107)같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동생이 다녔었어요.
지정대학에 가서 교수님께 수업받고 팀짜서 실험하고 보고서내고 그랬었는데..
그때 특별히 학원을 다닌다거나 과외를 한다거나 그런 거 없었거든요..
그리고 그때 그 일로 과고 진학하는데 조금 플러스 된거 같았구요.
(시간이 좀 지난서 제 기억이 가물거리는데 상을 받았던가.. 그래서 플러스되었을거에요..)
어쨌든....
좋은 일이고 잘된 일이고 앞으로 플러스되면 되었지 마이너스되진 않을거에요.
그냥 학원 보냈다.. 생각하시고 맡겨두세요. ^^
축하드려요~2. 울애는
'08.2.18 5:59 PM (218.39.xxx.20)요번해에 대학영재원 수학으로 다니네요
서울은 교육청도 일주일에 한번으로 알고 있는데요
토요일에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