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계약만료 되었으나 아무 말이 없는 세입자는?

집주인 조회수 : 501
작성일 : 2008-02-18 04:16:04
상가를 세놓고 있습니다.
15년 정도 같이 살았는데 2년전부터 월세를 내지않아서 밀린 월세와 상수도 요금 등 모두 약 1000만원이 되었습니다.
2007년 2월에 계약 만료일이 되자 올해는 자기가 정말 열심히 장사만 할 것이라면서 봐줄수 없는가 해서 그동안 밀린 월세와 상수도요금에 대한 차용증(약 1000만원-이 돈은 7월 말에 갚기로 했답니다.)을 받고 다시 1년을 계약했습니다.

차용증에서 약속한 돈(7월말 갚기로 했답니다.)도 차일피일...지금까지 갚지 않고 다시 월세도 4개월이나 밀린 상태입니다.
주인으로서 걱정이 되어 계약 만료 2개월전과 1개월 전에 그동안 밀린 월세와 사정 등을 모두 써서 내용 증명을 보냈지만 아무런 대답이 없습니다.

-내용 증명을 보낸 이유는 우리를 보면 피하고 어쩌다 마주쳐서 같이 대화하려고 하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하기 때문에 대화가 전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우리를 피하고 있습니다. 전화도 받지않고 문자를 보내도 연락이 없고... (7월부터 이러한 상태입니다. 지금도 그러합니다.)

계약 만료일 2일전에 다시 한번 내용 증명을 보냈지만 지금껏 아무런 답이 없습니다.
이미 계약 기간을 끝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IP : 211.186.xxx.19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2.18 9:19 AM (211.253.xxx.18)

    무료 법률공단이라든가 법무사와 상의해 보세요.
    제 오빠가 그런 경험을 했는데 어쩔 수 없이 법에 의존하더군요.
    밀린 월세까지 다 받아냈어요.

  • 2. 주인
    '08.2.19 9:22 PM (211.43.xxx.131)

    아무래도....그렇게 될 것 같아요. 가슴아프군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462 아파트선택이 고민되네요 8 고민고민 2008/02/18 1,016
173461 자려고 누우면 머리 한쪽이 아프다고 진통제를 먹네요. 8 낮에는 괜찮.. 2008/02/18 637
173460 예비초등생인데 어린이집에서 물건을 가져와요 ㅠㅠ 4 걱정맘 2008/02/18 420
173459 쉐프윈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있어요? 2 근데, 2008/02/18 505
173458 임신초기증상이랑 감기증상이랑 비슷한가요? 9 정말 2008/02/18 2,497
173457 와코루 속옷... 4 문의 2008/02/18 1,078
173456 [동아광장/장영희]영어 때문에 재능 묻히면 안돼요 ~퍼옴 8 영어 2008/02/18 773
173455 광화문에서 가까운 아웃백이 어디에 있는지 가르쳐주세요~ 7 아웃백 2008/02/18 515
173454 위니아 에어워쎠 쓰는분..T_T 8 재봉맘 2008/02/18 375
173453 30개월 한글카드 보여주기엔 넘 이른가요?? 1 .. 2008/02/18 374
173452 가족사진 잘 찍는곳 알려주세요 당산동 2008/02/18 187
173451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4 프랑스까지 2008/02/18 878
173450 겨울파카와 코트 처리고민중인데요... 2 주부 2008/02/18 813
173449 자녀를 아이비리그에 보내신 님 글의 연재.. 요즘은? 6 문득 2008/02/18 1,042
173448 홍콩에 한 3~4일 여행가는데 4 홍콩 2008/02/18 631
173447 아기머리모양이요 7 짱구머리만들.. 2008/02/18 312
173446 다이어트에 먹으면 도움되는 차 뭐가 있을까요? 2 살빼기 2008/02/18 626
173445 외국에서 아이 백일은 어떻게 보내는게 좋을까요 3 백일상을 차.. 2008/02/18 209
173444 과자중독, 어떻게 치료하나요?? 17 고만좀하지 2008/02/18 4,006
173443 젊은나이에..암에걸렷어여.. 38 죽지않아~ 2008/02/18 6,388
173442 처가 싫어하는 남편 6 못난이 2008/02/18 1,110
173441 82특가매장에서 다시 세일하면 좋겠어요. 1 다이슨청소기.. 2008/02/18 349
173440 계약만료 되었으나 아무 말이 없는 세입자는? 2 집주인 2008/02/18 501
173439 [질문]혹시 반찬 사 드시는 분 계신가요? 4 매실 2008/02/18 573
173438 참, 그리고 초등저학년-공부는 거실?자기방? 4 별걸다물어보.. 2008/02/18 671
173437 쓰던 은수저 2 몰라요 2008/02/18 618
173436 극중 김혜자씨가.시부에게 "아버지" 그러는게... 35 2008/02/18 4,335
173435 방3개인데 하나는 친정엄마, 하나는 아이,그리고.. 4 별걸다물어보.. 2008/02/18 753
173434 루이비똥 매장중에 제일 큰데가 어디에요? 2 아로미 2008/02/18 353
173433 아이들 컴을 못하게 할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5 2008/02/18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