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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 산다는 내용의 책제목

책이름 조회수 : 1,024
작성일 : 2008-01-31 00:40:28
제목그대로입니다.
예전에 정리못하시고 못버리시는 분들이 읽어야 할 책이라고 자게에서 언뜻 본것 같은데요.
제 주변에 정말 책담아온 박스까정 끌어안고 사시는 분이 계셔서 선물해 드리고 싶은데 책 제목을 모르네요.
그 집은 도우미 불러 대청소하던가 이사를 가야만 물건들의 소재가 한번씩 파악이 되는 집이라 반드시 그 책을 선물해 드리고 싶어요.
이 늦은밤 안주무시는 82 여러분~~ 도와주세요!!!
IP : 121.172.xxx.1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것도
    '08.1.31 12:45 AM (211.59.xxx.30)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캐런 킹스턴 지음/ 최이정 옮김

    도솔출판사

  • 2. ^^
    '08.1.31 12:45 AM (221.153.xxx.90)

    안자고 있습니당~
    캐런 킹스턴의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맞습니까?

  • 3. ^^
    '08.1.31 12:46 AM (221.153.xxx.90)

    헉~ 제가 글 올리는 사이 안 주무시는 또 다른 분이 제대로 써 주셨네요.
    저는 기억이 가물 가물 했는뎅~

  • 4. 도움
    '08.1.31 12:47 AM (211.59.xxx.30)

    제 딸은 이 책을 읽고 몇 날 며칠 걸려서 잡동사니를 다 처리하더군요.

    그 분께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 5. 책이름
    '08.1.31 12:48 AM (121.172.xxx.114)

    역시 82님들이 최고십니다.
    물어보면 척척!
    감사합니다. 안녕히들 주무세요.

  • 6. 저는.
    '08.1.31 12:55 AM (121.88.xxx.39)

    마트가서도 가격비교 엄청하고 사는 짠순이입니다.
    그런데 버리질 못해서..
    결국은 오늘 애써보은 물건들 버리는데 사람써서 돈 엄청 깨졌습니다.

    오늘 깨달은 하나
    잘 버려야 한다.. 그것이 돈 버는거고 그것이 쾌적하게 사는 비법이다.. 입니다

  • 7. 저도
    '08.1.31 8:34 AM (202.30.xxx.28)

    저도 그 책 여기서 소개받아 읽고는.....한트럭은 버렸을거에요
    버리면서 이거 나중에 후회하면 어쩌나 했는데
    지나고보니 뭘 버렸는지 생각도 잘 안나요
    근데..친정이 쌓아놓고 사는 스타일이라 그 책 한 권 선물했는데....-_- 변화가 없어요

  • 8. ^^
    '08.1.31 9:18 AM (121.144.xxx.174)

    저도 이 글 참고로 해야겠네요 ^^
    살아보니~선물도 잘해야 됩니다...실감.
    선물,남 생각해서 하는 일이 잘못하면 괜히 오해 살수도 있고...
    사람들 맘~ 내 맘이니라는 건 알고 살지만 정말 우리네 삶 살수록 모르겠습디다.

  • 9. 킹스턴
    '08.1.31 10:15 AM (58.226.xxx.90)

    이 책 읽고 잡동사니 다 버리고
    나중엔 책까지 버렸습니다 ♬

  • 10. ㅎㅎㅎ
    '08.1.31 1:01 PM (220.93.xxx.171)

    킹스턴 님, 대박~~!!
    저도 버리고 픈데 안버려지네요. 특히 쇼핑백 정라좀 하고싶은데.
    뭐든 쓰려고 찾으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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