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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도 유아변기 필요한가요?

비오나 조회수 : 669
작성일 : 2008-01-18 08:39:09
지금 20개월 남아예요.
기저귀좀 벗겨볼라 노력중인데
잘 안되네요.

소변은 빈통에 뉘우고
대변은 미니변기(천원짜리 ㅋㅋ) 가 있어서 거기에 해보려고 하는데
어려워요.

유아변기가 따로 있어야
대소변 가리기가 수월한가요?

그리고, 남자아가도
유아변기에 앉아서 소변보는건가요?





IP : 222.238.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18 8:43 AM (220.73.xxx.167)

    남자 변기가 따로 있던데요. 거기에 남아들 굉장히 잘 하더라구요. 남자 성인용 변기를 축소해놓은거에요. 거기에 서서 누더라구요.

  • 2. 있어야죠.
    '08.1.18 9:21 AM (203.248.xxx.81)

    소변은 어찌 해결한다 하더라도 응아는 어쩌시려구요.
    아이에게 맞는 변기가 있어야 거기가서 일 처리한다는 개념도 깨닫게 되고
    아가들 변기에 앉아서 응아할 때 땀을 뻘뻘흘리며 나름 무지 힘쓰는데..
    천원짜리 변기는 본 적이 없어서 어찌 생긴건지 모르겠으나 제 역할을 충실히 해줄 수 있을지 의심스럽네요.

    어른용 변기에 보조 의자 끼우기 전까지라고 해도 한참 씁니다.
    매일 쓰는거구요.
    아깝다 생각지 마시고 비싸지 않은걸로 하나 장만하시길

    남자 아이 소변은...유아용 변기에서 쉬통(=응가통)이 분리가 됩니다.
    그래야 쉬도 치우고 씻을 수 있지요.
    쉬통만 따로 때서 아가 꼬추에 대주면 되지요. 서서 누구요.
    앉아서 누게 되면 아가들 꼬추를 잘 밀어서 넣어주지 않는 한 위로 새는 경우가 많아요.

  • 3. ...
    '08.1.18 9:28 AM (211.246.xxx.93)

    남아변기는 필요없다고하던데,전 정말 유용하게 잘 쓰고있어요..이제 기저귀 막뗀 남아한텐 낮잠이나,밤에 자다가도 화장실변기까지 못가거든요..놀다가도 갑자기 쉬쉬 하는데,화장실까지가다가 옷에 싸버리기일쑤죠..아직 컨트롤할수없으니...대변눌때도 방에서나 거실서 오래앉아있을수있고,근데,자고일어나면,남아는 고추가 빳빳이 서있어서 유아변기에 뉘면,앞으로나 옆으로 나가 버리더라구요..그래서,빳빳할땐 제 손으로 잡아줘요..변기속에..그렇게하니까 편하더라구요..

  • 4. ....
    '08.1.18 9:37 AM (211.246.xxx.93)

    우리아인,서서 변기통 갖다대니,마지막 한방울까지 안짜내고,대충누더라구요..그래서 앉아서 쉬하게해요..지도 편하니까 오래 누거든요..첨 기저귀떼고,통갖다대니,적응안돼서 대충누고 다놓다하니,고추끝이 빨갛게되면서 아프다고 난리였죠..비뇨기과가니,쉬하면서 다 안해서 염중생겼다고하더군요..약3일먹고,항생제연고 매일 발랐죠...빨리 낫데요..그뒤론,유아변기에 앉혀서 쉬하게하죠..외출했을땐 어쩔수없이 통하나 들고 다니지만...

  • 5. ..
    '08.1.18 9:41 AM (58.233.xxx.15)

    그 천원샵에서 판매하는거 말씀하시는거죠? 그거 좋긴한데, 바지를 다 벗어야 해서 처음에 급할때 좀 힘들었어요. 나중에는 벗는게 습관이 들어서 그거 고치느라고 고생했다는..
    저는 그거랑 성인변기에 했었는데, 남아라면 성인변기에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은 잘하네요. 근데 20개월이면 좀 이를수도 있는데..잘안되면 좀더 기다려주세요.

  • 6. @@
    '08.1.18 10:26 AM (218.54.xxx.247)

    아직 20개월이면 이르지 않나요?
    다가오는 5,6월쯤 따뜻할때 시작하세요.
    그리고 저희 아들은 유아변기 딱 한번 앉아보고 절대로 안 쳐다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잘 됐다 싶어서 그냥 어른 변기에 유아변기 끼워서 응아 시켰더니만 잘 하고...뒷처리할 것도 별로 없고....편하던데요....
    아기 스트레스 안 받게 천천히 재미있게 시도해 보시기 바래요....

  • 7. 아들둘
    '08.1.18 11:45 AM (211.221.xxx.245)

    유아변기를 사서 몇번 앉게 했는데 싫어하더라구요.
    뚜껑을 닫아 버리고 장난치면서..
    때가 되어서 신호가 오니까 쉬통에 쉬를 하고(좋다는 변기 제품 다 놔두고),
    대변은 어른 변기에 유아변기 끼워서 할려고 해서 거기다 앉혀줬어요.
    그러다가 나중엔 변기 바닥에 미끄럼방지 디딤대를 놓고 자기 스스로 올라가서
    비데 누르고 알아서 해결 하던데요.
    둘다 유아 변기를 싫어해서 큰애때 작은애때 변기를 각각 2개 샀는데
    유아변기보단 어른변기를 더 선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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