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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서 돈벌기 쉽네요~

장터이용하시는분~ 조회수 : 6,890
작성일 : 2009-10-09 00:30:19
제가 장터에서 내가 물건사는것도 아닌데 그냥 넘어가지 뭐...그랬는데
루이까또즈 시계는 너무하네요.
9월초에 가족몰에서 59,000원에 팔던건데 개당 130,000원?
두배도 넘는 장사를 하시네...
다른분들 너무 비싸게 사시지 마시라고 써봤습니다.
IP : 124.45.xxx.6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0.9 12:32 AM (121.55.xxx.73)

    정말요?
    저 지금 막 구경하고 오는중인데..

  • 2. .
    '09.10.9 12:34 AM (122.32.xxx.178)

    그브랜드 핸드백,지갑 나오는 돋보잡 브랜드인데 평소에도 괜시리 비싸다 싶었는데 정녕
    사가는분들이 있나봐요

  • 3. 감사해요
    '09.10.9 12:35 AM (118.220.xxx.159)

    저같은 사람은 몰라요.가격 이런글 정말 감사합니다.

  • 4. 가족몰?
    '09.10.9 12:45 AM (121.158.xxx.95)

    가족몰이 먼가요? ㅠ.ㅠ

    장터에서 82쿡 이용한지 얼마안되서, 장터나오는건...무조건 싸게 내놓으시는지 알고
    다양한 물건에... 맘이 설레였었는데,
    그런가요? 바가지도 많은가요? 음...

  • 5.
    '09.10.9 12:51 AM (119.67.xxx.189)

    지금 보고왔는데....ㄷㄷㄷㄷ
    근데 저도 모르고 산적이 있는데 옥션에서 더 싸게 파는거 보고나서 제 성급함을 자책했어요;;
    아무래도 장터는 금방 품절이다보니깐 마음이 급해져서..

  • 6. ,,
    '09.10.9 1:20 AM (61.73.xxx.177)

    저 개인적으론 가겨은 모르니까
    모르겠고 그 디자인 너무 정신이 없어보여서 보면서 헉 했어요.

  • 7. ㅜ.ㅜ
    '09.10.9 1:54 AM (222.64.xxx.237)

    저두 장터 경쟁율 쎄단 소리에 겁먹었다가 어느날 조회수 얼마 안되는 글에 연락해 보니까 덜컥 제 차지가 되더라구요.
    결국은..괜히 샀어요.마트에서 새거 27000원 하는 걸 삼만원이나 주고..인덕션에 쓰려고 산 스텐팬이었는데 제 인덕션엔 되지도 않고..ㅠ.ㅠ

  • 8. 장터 입성후
    '09.10.9 7:06 AM (119.70.xxx.20)

    입소문만 좋으면
    세금걱정 안해도 되니 노다지인가 ??????????
    이건 관리자님이
    장터이용1번에 얼마해서 년말에
    82쿡이름으로 기부햇으면 좋겠단생각 언제나합니다

  • 9. 경험..
    '09.10.9 7:07 AM (125.137.xxx.165)

    비싸게 파는 분들이 있더군요. 저도 한번 사보곤 기분이 안좋아요.
    왜들 그러실까...

  • 10. ...
    '09.10.9 9:06 AM (112.72.xxx.233)

    그시계 이쁘던데 몰랐네요 저같은사람은 필요한물건이면 사려고 했을듯 해요
    그런데 물건 줄기차게 올리는 어떤분은 그많은 물건이 어디서 나오는지 주워오는건지
    가방 옷등 하루가 멀다하고 올리더군요 물론 상태 맘에드는것도 별로 없던데요

  • 11. ..
    '09.10.9 10:29 AM (211.51.xxx.147)

    양심 없으시네요.. 저 역시 장터에 물건 내 놓을때는 가격 검색해보고 가장 저렴한 것보다 낮게 내 놓게 되던데, 장터 이용하시는 우리 구매자들도 먼저 검색해보고 사는게 좋을 거 같아요.

  • 12. 저도
    '09.10.9 11:28 AM (220.86.xxx.45)

    이뻐보여서 들락날락 했는데 샀다면 하루종일 배아팠겠어요.
    딴지걸어 물러달라 할 수 도 없고..

  • 13. 구제물건
    '09.10.9 1:16 PM (211.214.xxx.143)

    파는 분이 하나씩 둘씩 쓰던 물건인 척 내놓는 것도 있는것 같아요.

  • 14. .
    '09.10.9 4:39 PM (125.7.xxx.116)

    구매전에 포털사이트에서 가격비교 검색 먼저 해 보세요. 구매자도 똑똑해져야죠.
    글구 명품백등 구매대행이나 중고는 필웨이랑 비교도 해보시구요.
    거긴 구매자가 승인을 해줘야 결제가 되는 시스템이라 비교적 안전하고 카드결제도 되구요.

  • 15. d
    '09.10.9 4:41 PM (125.141.xxx.8)

    덧글로 다시던가 그러시죠. 그리고, 장터구매시 가격검색들 안해보세요? 전 꼭 하는데...
    그분이 의도적으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왜 뻔한일을 벌이셨을까...
    여튼, 최저가가 아니라면, 쪽지나 덧글로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 16. ㅎㅎ
    '09.10.9 5:06 PM (125.187.xxx.165)

    전 거기 올린 시계 사진에 japen movement라고 써 있는거 보구 좀 의아했어요.

  • 17. 글쎄
    '09.10.9 5:17 PM (116.123.xxx.103)

    장터는 기본적으로 판매자와 소비자가 직거래로 만나는 곳이므로 신용을 바탕으로 하여 중간마진이 없으므로 저렴하게 산다는 잇점이 있어 이용하게 되는 곳이죠. 이것이 장터의 기본 취지라 보구요.
    윗분은 장터 물건 최저가 검색 안해보냐고 하셨지만, 소비자가 구매하기 전에 가격검색 해 보는 것처럼 최소한 판매자도 중간마진을 계산 안한다면 저렴하게 파는 것이 맞다고 봐요. 차라리 당당하게 옥션같은데 판매자로 걸어서 파시던지...
    이런 분들이 늘어난다면, 차츰 장터 이용자도 없어질 것이 뻔하군요.

  • 18. ?
    '09.10.9 5:35 PM (121.178.xxx.5)

    장터의 바가지 소리 듣고 ,전 아예 장터 가지 않습니다.

  • 19. ...
    '09.10.9 5:36 PM (211.219.xxx.133)

    닉네임 기억하시고 절대 그분 물건 구입하지 마세요.
    장터에서 (루이까또즈)로 검색하시면 누구인지 아실것입니다.

  • 20. 지금
    '09.10.9 5:57 PM (210.205.xxx.195)

    보고왔어요..
    닉네임 기억하고 절~대 구입하지 마세요..
    정말 나빠요..
    인터넷으로 떼다가 파는거네요??

    제가 얼마전 코트를 구입했는데 받는 순간 자존심이 상하더라구요... 이런거 입을 정도 아닌데..
    아무리 객관적이라지만... 저희 집에 있는 코트 그정도면 전 못팔아요... 잔털도 다 빠지고.. 몆년을 안빨았는지 냄새까지... 택배비 물고 환불 받았어요... 그리곤 다신 안사요.

  • 21. 지난번
    '09.10.9 6:02 PM (119.67.xxx.242)

    장터에서 가방하나를 샀는데 몇년을 실컷 쓰고서
    신상 가격을 붙여 놓았는데 착각하고 덜렁 샀다가 후회 했다는..
    아주 나쁜 판매자들도 종종 있나봐요..ㅜ.ㅜ

  • 22. 그러게요
    '09.10.9 6:28 PM (119.69.xxx.84)

    저희 지역 모임에서는 장터에 드림코너도 많고
    판매를 하면 얼마 기부하여 도서관에 책도 보내구 보육원에 도움도 줍니다
    바쁘시겠지만 좀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 23.
    '09.10.9 6:48 PM (119.64.xxx.173)

    어떤분은 저한테 가방4만원에사가시고 한달있다가..두배9만원더해서 파시는거 보고..헉..

  • 24. 저도
    '09.10.9 7:05 PM (222.236.xxx.56)

    3년전에 장터는 아니고
    살림돋보기에서 타땡웨어 냉장고 정리하는 제품
    현금주고 샀네요.
    그때 그 제품 구입원하는 리플 많았는데
    알고보니 다른 사이트에 같은 가격에 카드로도 결제 되고 뭐 그런거였다는
    싸게구입하는줄 알고 줄 서서 산건데
    타땡웨어는 정가에서 40% 할인가격으로 다 팔더라구요

  • 25. 얼마전에
    '09.10.9 10:56 PM (116.126.xxx.41)

    m브랜드시계..........커플것 이쁘고 착하길래..구입했어요.......
    나중엔안사실인데........신문사 증정품이었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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