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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매장 하는 남자 이미지 어떤가요?

핸드폰 조회수 : 1,063
작성일 : 2008-01-10 17:51:36
제 친구가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는데 남자 직업이 핸드폰매장입니다.

저는 좋아 보이고 깨끗해본인다고 했는데 친구가 많이 망설입니다.

자기집에서 이미지를 좋게 안보는거 같다고..사람따라 틀리겠지만

여태껏 고른다는 사람이 핸드폰한다구요....  나이드신분들은 안좋게 보실까요?

길거리에서 파는 그런사람만 생각나서인지..친구가 또 엄청 고민하네요..

여러분들 이미지도 별로 인가요?

혹 지금남편분이 하시는분들 오해하지마시구요....  수입은 좋다고 들었거든요...그런가요?

참 낼모래 이친구도 마흔인데 이제는 정말 가고 싶어하던데... 이게 또 걸리나봐요.

결혼하기 힘들다고 계속 그러네요.....  그냥 괜찮치 않나요?
IP : 211.187.xxx.2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10 6:00 PM (222.97.xxx.121)

    의사인 제 친구 남편이 이동통신 대리점을 합니다.
    연애도 아니고 중매해서 결혼했어요.
    괜찮은가봐요...
    물론 규모에 따라 그리고 자본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 2. ..
    '08.1.10 6:05 PM (116.120.xxx.130)

    그냥 뭐..하도 가지각색이라서
    그냥 자영업 이미지입니다
    특별한건 없구요

  • 3. ......
    '08.1.10 6:07 PM (124.57.xxx.186)

    핸드폰 매장이라고 깨끗해보인다거나 나빠 보인다거나 그런 특별한 이미지 없구요
    그냥 자영업, 장사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수입도 매장에 따라 사장 수완에 따라 다 제각기인걸요

  • 4. -.-
    '08.1.10 6:25 PM (125.186.xxx.212)

    정식 대리점 이라면 모를까...
    저는 지하상가 같은데 줄줄이 늘어서서 어이 언니 핸폰 보고가요~ 하는 아저씨들이 생각나네요..
    맨날 강남역에서 하도 봐서요...

  • 5.
    '08.1.10 6:30 PM (122.17.xxx.66)

    보통 어른들은 전문직 대기업 이런 거 아님 별로 안좋아하시지 않나요?
    정장입고(혹은 가운입고) 근무하는 뭐 이런 거 좋아하시죠.
    핸드폰하는 거...정말 젊은 사람이면 좀 별로지요. 할 줄 아는 거 없어 부모가 차려준 가게 느낌..
    근데 뭐 마흔정도 된 분이라면 그냥 자영업느낌이에요.
    뭐 좀 공격적으로 판다고 해야할지...뭐 여튼 그리 깨끗한 느낌은 전혀 안드네요. 그냥 장사지요.
    돈버는 건 정말 차이가 커서 뭐라 말씀드릴 수가 없고,
    친구분이 결혼하시기 전에 잘 알아보셨으면 좋겠네요.
    아쉬워서 덥썩 결혼하고 보니 자기 가게도 아니고 뭐 이러면...

  • 6. ..
    '08.1.10 6:34 PM (122.32.xxx.149)

    낼 모레 마흔이시면 직업이 불안정하거나 돈을 못벌어 온다면 모를까
    직업 이미지 가지고 걱정할 게재가 아닌거 같은데요~
    문제는 이미지가 아니라 가게 탄탄한지 수입은 일정한지.. 그런걸 알아보셔야 할거 같은데요.

  • 7. 음..
    '08.1.10 7:37 PM (125.179.xxx.197)

    솔직히 이미지만 본다면 별로 지만
    돈은 잘 벌거 같네요.

  • 8. BMW
    '08.1.11 2:00 AM (24.64.xxx.203)

    핸드폰 매장만 가지고 따질 수 없고, 장소과 규모, 자본금, 사업 수완등등을 봐야할 것 같아요.
    저 아는 분은 용산서 핸드폰 가게 하시는데 BMW 몰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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