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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기저귀 떼는 법좀 알려주세요.ㅜ_ㅜ

쉬야 조회수 : 414
작성일 : 2008-01-07 02:20:44
36개월 여아입니다.
기저귀는 일찍 떼었는데 밤에는 꼭 하고 자요.
새벽에 꼭 한번씩 일어나서 물을 찾거든요.
아침에 보면 기저귀가 한근입니다.^^

물을 먹고 나서 바로 소변이 나오는게 아니니
기다렸다가 깨워서 볼일 보게하기도 그렇고,
잠이 별로 없는 아이라 괜히 깨웠다가 아예 잠 안자면 어쩌나 걱정도 되구요.

이불에 오줌싸면 겉은 세탁할수 있지만 속에 솜은 어찌 말리나요.
요즘같이 해도 좋지 않은떼에..

몇번 이불빨래 할 각오로 해야하는건 알지만 난감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22.98.xxx.1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7 2:31 AM (125.142.xxx.170)

    배변연습용팬티나 방수요를 깔아줘보세요

  • 2. 늦게
    '08.1.7 2:33 AM (121.88.xxx.10)

    떼도 되는게 기저귀입니다
    어른들이야 돈이 그렇게 많냐? 여자애나 남자애나 민감한 부분이니 빨리 떼면 시원하지 않겠느냐(그거야 당연하겠지요), 니가 한달에 한번할때를 생각해봐라...등등 별의 별 말씀을 다하시지만 기저귀 떼는거 밤에 떼는거 그거 냅두면 본인이 알아서 합니다

    저희애 40개월인데 한달전에서야 기저귀 뗏고 것두 밤중까지 완벽하게 본인이 알아서 처리 하더군요
    제가 한일이라고는 저 일볼때 화장실 문열어놓고(제가 열어놓고 싶어서 열어놓은게 아니라 애들이 자꾸 열어대더군요 ㅡ.ㅡ)일 본것과 자기전에 화장실 갔다와라고 말한거 외엔 없습니다

    본인이 기저귀 안한다고 해서 그럼 앞으로는 변기에 해라 하고 말한것..그거 외엔 진짜 없네요

    걍 두세요

    본인이 알아서 다 합니다

  • 3. ㅋ.
    '08.1.7 1:18 PM (211.210.xxx.30)

    저희 아이도 40개월인데 밤에 실례하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방수요는 땀이 많아서 갓난 아이때부터 사용하지 않아서 매번 빨래 양이 장난 아니였어요.
    기저귀는 스스로 빨리 떼었는데
    밤에는 어쩔 수 없나봐요.
    첫째는 기저귀는 늦게 떼었는데 기저귀 뗀 후론 밤에 실례한게 한번인가 두번인가 생각도 안나는데
    둘째놈은 40개월인 지금도 이주에 한번은 해요.
    앗차하는 사이에 실례하더라구요.
    저도 제가 피곤한 날이면 기저귀를 채워서 재우긴 하는데
    요놈의 특성이 아주 갓났을때부터 기저귀라면 학을 떼는 놈이라
    어쩔 수 없이 불침번을 선답니다.
    자기전에 꼭 누이고 밤에는 뒤척이면 변기에 앉혀놓고
    새벽에 한두차례 꼭 확인해주고요. 엄마가 미치지만 어쩌겠어요, 말하자면 오줌 끝이 짧은 놈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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