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세.. 이 금액에 어떤 곳이 가능할까요?

전세 조회수 : 1,046
작성일 : 2007-11-18 22:19:36
내년에 결혼 예정입니다.
대출을 7~8천 받아서, 1억 5천 미만으로 아파트 전세를 구하려고 해요.

제가 구하고 싶은 곳은,
친정, 저와 남자친구의 회사 등등 고려해서,
양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마포구, 용산구 등인데요..

이쪽으로는 아무 것도 몰라서 네이버에 검색해봤는데,
스피드뱅크 이런 곳의 시세가 믿을만한건지 모르겠어요.

제 상식으로는 목동이나 이촌동, 마포 한복판에 공덕동 등은
저 가격에 구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시세 보면 가능한 리스트가 나오더라구요...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동네가 있나요?
막상 알아보려니 아무런 정보없이 시작하기가 겁나서요. ^^
IP : 61.255.xxx.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11.18 10:26 PM (211.201.xxx.10)

    좀 작은 평수라면(20평형 미만) 여의도라도 가능하실거 같은데요, 뭘.

  • 2. -.-
    '07.11.18 10:27 PM (211.179.xxx.47)

    강서구요..

  • 3. .
    '07.11.18 10:37 PM (58.232.xxx.155)

    직접연락해보지않고 인터넷만으로 시세나온거믿지마세요.
    그거믿고 발로 뛰다보면 너무 황당하거든요,
    원하는 동네에 있는 부동산몇군데에 전화해서 금액이야기하시고 연락기다리세요.
    그게 최고!

  • 4. ㅎㅎ
    '07.11.18 11:08 PM (220.79.xxx.235)

    윗님. 서울 전세가격이 저러니 어쩌겠어요-_-
    집구입은 얼마나 더 대출을 받아야가능할지ㅎㅎ
    전세에 대출받아가는거 누구나 아깝지만 어쩔수없으니 그러지요.

    원글님~다른분 말씀대로 인터넷시세는 절대 믿지마시고 전화해서 알아보세요~~

  • 5. 신도림동
    '07.11.19 12:58 AM (59.9.xxx.162)

    신도림동 추천해요. 새로 들어서는 아파트도 많고,
    이마트며 편의시설도 가까이 있고, 안양천 가깝고, 그 돈이면 신동아 전세 가능할것 같네요.

  • 6. 목동아파트
    '07.11.19 11:19 AM (61.103.xxx.100)

    20평형은 그 돈으로 충분합니다.
    이제 신혼이실거라, 지금보다도... 아기가 생기시면 목동아파트를 권해드려요.
    나무가 많고 , 시골처럼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정서적으로 정말 좋습니다.
    주변에 유해환경이 없는 단지들도 많아서... 아이들의 교육환경이 좋은 편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5158 젖먹을때 계속 깨무는 아가 어떻해야 할까요? 7 눈물뚝뚝 2009/09/21 1,012
365157 이정희 의원 역시 짱! 12 오호통재라 2009/09/21 1,475
365156 사과에 소름 끼치는 분 없나요? 맛있는 사과 저도 먹고 싶어요.. 23 사과가무서워.. 2009/09/21 3,709
365155 초보주부인데요~남편이 청소가 그리 싫다네요 12 시간없는부부.. 2009/09/21 776
365154 접시경락 효과 있나요? 1 경락 2009/09/21 771
365153 택배 가장 저렴한곳요?^^ 2 ^^ 2009/09/21 499
365152 궁금) 술마시고 기억이 안난다? 7 =_= 2009/09/21 1,875
365151 임신초기..주변에 소문내면 안되는 이유....궁금해요. 10 엄마되기 2009/09/21 1,566
365150 지금 베르베르의 '신' 1권 있으신분~~~ 3 부탁 2009/09/21 353
365149 정운찬은 李모씨가 둔 "神의 한 수"라고 하더군요... 6 불펜 표절글.. 2009/09/21 1,215
365148 아들 둘맘이 되네요..~ 12 이제 2009/09/21 745
365147 주산 잘 아시는분.. 4 주산 2009/09/21 464
365146 발바리 얘기가 나와서..왜 발바리라고 하죠 8 밑에 2009/09/21 946
365145 에닮 뚝배기 셀하는데 어떨까요?? 7 지르잣! 2009/09/21 603
365144 정운찬 부친상 모친상 불참 76 ㄷㄷㄷ 2009/09/21 6,227
365143 전주 발바리, 교도소서 자살 16 세우실 2009/09/21 2,300
365142 융통성이 없다..는 무슨뜻인가요? 5 .. 2009/09/21 8,763
365141 가을휴가...어디가 좋은가요? 1 가을 2009/09/21 331
365140 시아버지께서 우울증이시래요 2 우울 2009/09/21 591
365139 벌초하러 갔는데... 은빛여우 2009/09/21 238
365138 여자는 결혼하면 죽어도 시댁귀신이 되야한다... 16 . 2009/09/21 1,368
365137 정운찬 청문회..... 4 오호통재라 2009/09/21 580
365136 정운찬 "Y회사서 두번에 걸쳐 1천만원 받아" 6 후.. 2009/09/21 487
365135 생활비 줄이는 노하우 공유해요...^^ 35 생활비의 달.. 2009/09/21 6,932
365134 결혼기념일 1 2009/09/21 226
365133 디스크 수술 8 디스크 2009/09/21 451
365132 더덕 껍질 벗기고나니 손이 끈적거려서 .. 에고 5 더덕 2009/09/21 564
365131 [왕고민] 새로 지은 집에서 아기를 낳는다, 새집증후군 어떨까요?? 7 .... 2009/09/21 496
365130 택배 할아버지가 화장실 쓰겠다고 막 집으로 들어올려고 했었어요.. -.-;; 30 초보맘 2009/09/21 5,540
365129 나는 거짓말이 싫어요!! 1 양치기엄마 2009/09/21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