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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학

속알이 조회수 : 444
작성일 : 2007-11-10 14:26:17
82회원님들 봐주세요.
내년 에 아들데리고 .빅토리아주.(사립학교).아빠사업체 잇는곳이라.한국 인 적은곳 이라)
솔직히 공부 안해서 ..고생 하러 갑니다..
내년 9월 학기 11 학년 으로..갈려고 합니다...
5월 에는  미리 갈려고 합니다..
가기 전 에..esl.과정을 좀하고 갈려고 합니다.(가서도 해야겠지만 .도움이 될까.해서요.esl.)
혹 ,도움이 되는 공부 .성인회화.(초급부터).는 무엇을 해야할가요.
좋은 조언 부탁합니다...
지금 고1입니다...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공부 안하는놈.나가도 안하는것)...
그러나,애비 (아빠)가 나가서 삼년 고생 하면 서 .영어 공부하면.생각도.달라지고.변한다고 자꾸 가라고 해서 갑니다...
난,정말 싫은데요,,,
딸 ,뒷바라지 도 아직남고(고대 재학중.치대 대학원 준비중)
신랑 이랑 헤어져  있는것도 싫은데..
늦둥이 아들 놈 땜에...
두서  없는 내용,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점정리**다녀야 할 학원.개인 선생님.미리 해야할 공부.정보 알려주세요..
018-274-5361...민우맘..
IP : 122.38.xxx.1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07.11.11 8:03 AM (24.83.xxx.112)

    음. 저도 지금 캐나다 밴쿠버에 와있습니다.
    이것저것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저는 아무것도 모른 채로 와서, 여러가지 시행착오 겪는 중이에요.
    딴 건 모르겠고, 영어는 엄마도, 아이도 미리 준비를 좀 하고 오시는게, 돈과 시간 낭비를 줄이는 것 같네요. 고등학생 때 와서 ESL부터 시작하면 12학년 졸업할 때 모자라는 학점이
    너무 많더라구요. 영어공부 많이 시키시고, 이왕이면 한 학년 낮춰서(그래봐야 한국애들보다 6개월 늦어지는 겁니다.) 오시는 게 나중을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댁의 남편과 저희 남편 생각이 비슷한 것 같은데, 이 모든게 착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
    절대로 아이의 희망과 부합하지 않는 유학은, 힘들어요.
    아이 본인이 무엇보다도. 암튼 아이에게 강요보다는 부드럽게 설득을 해서
    유학생활에 희망을 갖게해 주세요.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답변은 아니지만,
    그냥 속앓이 하신다니까 지나치지 못하고 감히 적어봅니다.

  • 2. 속알이
    '07.11.11 6:33 PM (122.38.xxx.122)

    감사 해요.벤 쿠버 맘...
    제 맘을 이해해 주시니...
    82 에 올리 기에도 무서 웠어요,,물어 보기 도 어렵구요..82맘 자제 분 들은 정상적으로 공부도 잘하고 바른 생활 하는 ..학생들 같아서요...
    정말 고맙습니다..
    내년 에 가면 뵐수 있기흘..
    한국 애들 적은곳 으로 가기위해서..빅토리아.로 정했네요..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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