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학교 3학년인 아이들둔 엄마예요.
우연히 검색하다가 팬 플룻이라는 악기를 알게
되었는데 악기도 가볍고 그리 전문적으로 오래 배우지
않아도 될것 같고 (순전 제생각^^)소리도 매력 있내요.
우리아이한테 배우게 하고 싶은데 어떨까 하구요.
악기 하나는 잘 배워주고 싶은데
경제적 부담도 있고 해서 신중이 생각중인데
혹시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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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팬 플룻이라고 아셔요?
엄마 조회수 : 280
작성일 : 2007-11-05 20:22:44
IP : 58.74.xxx.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11.5 9:48 PM (211.215.xxx.124)저희집 아이 했습니다.
악기값은 그때 몇십만원 안 했습니다.
악기 보시면 좀 실망스럽지만 소리는 청아합니다.
텔레비전 보면 쿠스코 등 나오는 데 보면 '외로운 양치기' 같은 음악
연주하는 데 쓰이구요
아파트에서 했는데 소리가 너무 커서 쩌렁쩌렁 울리더라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흔하지 않구요
주로 대학 동호회 등에서활동하신 분들이 부업으로 하시고
아니면 문화센터 등 보니 오카리나 하신 강사샘들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일단 선생님을 알아보시고
한번 상담 받아보시면 감이 확 오십니다.
저도 선생님 집으로 오셔서
악기 연주 시범 보여 주시더라구요
쉽게 배울 수 있구요
이거 배우니 초등학교 때 단소는 쉽게 하더라구요
참 하모니카도 저절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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