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동생에 관한 꿈인거 같습니다..
남동생 여친이 울아들 어린이집샘이예요..
성격도 괘안고 암튼 여러면이 괘안아 1년전 원장님하고 샤바샤바해서
소개팅해줬죠..^^ 근데 가끔 올라오시는 친정부모님께 인사하자면 자꾸 빼는거예요..
그래서 이건 아닌가보다 했죠.. 근데 둘은 결혼야그까지 나온마당이라구요..
이제 꿈이야기를 해볼께요..
남동생여친하구 원장님하구 울집에와서 저녁을 먹고 있었어요..
근데 싱크대에서 뭔가를 열심히 딱고 있는거예요.. 그래서 모하냐하니깐
커필링이 된장찌개에 빠졌다면서 넘 즐겁게 딱고 있는거예요..
그리구 깼어요..
어제 꾼꿈은 남동생 집에 잠깐 들렸어요..
근데 현관에 이쁜 꽃신이 있어요.. 그래서 누구 있냐고 물었더니
남동생왈 여친와서 자구 있다구.. 그리구 깼어요..
두꿈다 넘 짧죠^^ 이게 뭔꿈일까요..
걍 계속 머리에 맴돌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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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꿈일까요..
꿈해몽 조회수 : 149
작성일 : 2007-10-19 11:57:05
IP : 211.201.xxx.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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