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절임배추 사서 김치를 담궈보았는데요,
동치미할때 그냥 소금으로하니, 참 국물이 시원한게 생각나서 김치도 그냥 소금하고, 액적으로만
간하고 설탕도 거의 안넣다싶이 했어요 하두 오랜만에
담궈봐서요, 전에는 조미료 넣었었는데, 맛 비교가 안되니,
내일정도에 절임배추 또 오는데 이번에는 미원을 좀 넣고 뉴슈가 같은것으로 간도좀 하나 어쩌나
이런게 슬적 고민이되요 ,
전 까나리만 넣었는데, 다른 액젓이나 새우젖같은거 뭐 넣어서 좋은것두 궁금하구요
사실 김치자체 보담 , 찌개나 볶음밥 등을 더 자주 이용해요
그냥 맛있는것만 생각하고, 조미료 넣는거 전 상관없으니, 뭐가 더 나은지 경험담같은것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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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담글때 조미료 좀 들어가면 맛이 나아지나요?
무 조회수 : 1,060
작성일 : 2007-10-05 21:33:39
IP : 58.143.xxx.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10.5 11:02 PM (221.139.xxx.78)깍뚜기 담을땐 절일때 뉴슈가조금. 소금으로 절이고 새우젓넣고 담아요.
음식할땐 미원 맛나 안쓰는데 김치담글땐 미원 조금 넣어요.2. ....
'07.10.5 11:46 PM (58.233.xxx.85)젖갈을 두가지로 섞어담는게 비법중 하나구요
단맛이라든지 첨가하고 싶을땐 양파와 배를 채쳐넣으면 시원함과 달콤함에 깔끔함까지 됩니다3. ....
'07.10.5 11:53 PM (221.221.xxx.221)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이때까지 미원안쓰다가 김치담글때 양념이 하도 좀 그래서 미원을
살짝 넣었더니 이거 내가 담근김치 맞나 싶을 만큼 맜있더라구요..
담엔 황태국물 우려서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4. ,
'07.10.5 11:58 PM (59.186.xxx.147)다시물내서 삼삼하게 담아서 김치냉장고에서 익히면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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