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에 들어간 아들이
1학년을 마치고 입대를 하려니
89년생이라 육군으로는 입대를 못한다고 하는군요
다행인지 공고 출신이라 자격증이 하나 잇어
육군 화기병으론 지원이 가능하다는데
주위에서 너무 힘들거라고 말린다고하네요
해병대,해군,공군,의경 중에서
지원을 해야된다는데...
혹시
울 아들 처럼 빠른 생일로
7세 입학 하여서
군 입대문제로 고민해보신 분 잇음
조언 부탁드립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군 입대
아들 조회수 : 275
작성일 : 2007-10-05 21:13:02
IP : 219.249.xxx.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10.5 11:38 PM (218.52.xxx.16)해군에 올해 아이를 보냈습니다 제 경험으로 말씀 드릴게요.
육군같은 모병이 아닌 지원병의 경우에는 확실히 평균연령이 낮아요.
지금 해군에 89년생도 간간히 보여요. 아주 빠른 89겠지요.
올해 입대한 해군 경우에 88년, 87년생이 가장 많아요.
공군도 별 다르지 않을거에요.
지원병 경우 복무기간이 긴 단점이 있지만 그만큼 휴가 기간이 많아서 총 군 근무기간에는 큰 차이가 없어요. 익명의 힘을 빌어 말씀 드릴게요 사돈의 팔촌이라도 해군, 공군, 해병에
빽이 있으시면 그쪽으로 보내세요.
육군과 달라 그 빽이란게 먹힙디다.아이의 능력, 운보다 더 앞서는게 그놈의 빽입니다.
게다가 자격증이 있다면 더더욱 약발이 듣지요. 의경은 제가 아는바가 없어서 뭐라 말을 못드려요.2. 원글
'07.10.6 9:36 AM (211.186.xxx.20)윗님 감사합니다
근데 그 백이.....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