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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보약먹이고 싶은데요.
너무 피곤해해서 한제 먹였으면 싶은데, 한약에 중금속이 들어있다는 말도 있고...
하지만 전통적으로 우리도 피곤할때는 한약먹고 했잖아요?
혹시 잘 보고 비교적 약값이 저렴한 한의원알고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1. 강머리
'07.10.5 11:49 PM (211.207.xxx.35)저 같으면 건강검진한번받아보고 보약을 먹겠습니다.
간이 나쁘다든가 아님 다른데 이상이 있어서 피곤할수도 있잖아요.
이상이 없다면 그냥 정관장에서 나오는 십전대보탕이나 녹용대보탕아님 그냥 홍삼탕을 먹든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먹어서 효과가 없으면 보약을 먹지말고 그냥 운동열심히 하고 맛잇는것 많이 먹고 스트레스 안받게 하든가 해야지 한의원간다고 해서 특별한것 없습니다. 제생각에는 거부감이 없다면 절을 열심히 하면 피곤함이 없어질수도 있습니다. 아님 요가를 하든지요. 그리고 단학이라든가 국선도도 좋지만 그거 잘못하면 더 피곤할수도 병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한의학관련책을 많이 읽어보았지만 실제로 유명한 한의원에서 한약을 많이 먹었지만 거의 효과가 없더라구요. 그것은 아마 정확하게 모르고 처방을 해서 그럴겁니다. 실제로 정확하게 처방하기가 쉽지않거든요. 그렇지만 정확히 뜸을 한다든지 침을 맞는다든지 한약을 먹으면 효과가 있을수 있습니다.2. 답글
'07.10.6 8:16 AM (220.75.xxx.143)감사합니다.
건강검진....그거 한번 하자고 해야겠네요.3. ....
'07.10.6 9:30 AM (58.233.xxx.85)저도 아들기력좀 키울려고 돈백들여 먹인것이 후회막급
그돈으로 홍삼이나 사서 가족이 몸보좀 할걸
제상식으로 한약은 서서히 효과나타나는걸로 아는데 우습게도 아들은 한약먹는날부터 밥을 좀 많이먹는다 싶더니 약 끊으니 바로 원위치4. ...
'07.10.6 3:57 PM (210.117.xxx.52)한약 먹으면 효과가 서서히 나타난다는 윗 님의 상식(?)... 잘못 알고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