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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주사에 대해서..

태반 조회수 : 702
작성일 : 2007-09-28 10:24:50
나이가 드니 여럿이 모인자리에서 얼굴을 보면서
요즘 힘드나봐... 기타등등
나이  50대 접어들지만
피부가 탄력이 없는것 같아
태반주사가 피로회복이나 피부에는 빨리 나타난다고 하든데

얼마나 맞아야 하며..
비용은...
언제쯤 효과가 나타나는지도 알고 싶구요.
부작용은 없는지..
혹여 태반주사 말구 다른 저렴하고도 효과있는 것도 좀 추천해 주시면 좋겠어요.

맞아 보신분 답글 좀 부탁드려요.
IP : 211.208.xxx.9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마전
    '07.9.28 11:09 AM (222.109.xxx.194)

    아시는 분이 돼지 태반 주사 한 회에 삼 만원에 맞았다고 하더군요.
    일주일 간격으로 열 번을 맞아야 한다고 하신 것 같던데요.

    태반이 들어간 영양제등도 그 가격대(30만원 정도) 하신다고 하시면서
    태반 주사가 더 효과가 빠르다고 하시던데 이제 한 번 맞아서인지
    아직은 잘 모르겟다고 하던데요.

  • 2. 한두번으로는
    '07.9.28 11:33 AM (218.235.xxx.159)

    잘 모르세요.
    10번이 세트인데 서너번정도 맞다보면 아십니다.
    열대를 다 맞고나면 효과가 짱 나옵니다.
    어깨나 배에 맞으시는게 더 좋아요.

  • 3. 태반주사는
    '07.9.28 1:33 PM (202.136.xxx.205)

    너무 힘들고 몸이 안좋을때 맞으면 즉시 효과가 나타나구요.
    몸의 안좋은 부분에 쓰이고 남는것은 소변으로 배출된다고해요.
    그러니 한번에 두대이상 맞을 필요는 없고.
    맞을당시 하루이틀정도만 그 효과가 있고..
    건강한 사람은 맞아봤자 돈만 아까운거라고..

    저는 제 친구 병원에서 원가로 맞는데 한대에 만원에 맞구요.
    몇년째 일주일에 한대정도 꾸준히 맞고 있어요.
    태반주사 종류도 워낙 많아요.요즘은 중국산도 많다는데 한국산이나 일본산으로 맞으시구요.

    전 햇빛에 의해서가 아닌 몸이 안좋아서 생긴 기미는 거의 없어졌고
    조금만 피곤하면 생기던 입헐던것도 완전히 없어졌고
    몸살,감기는 몇년째 안걸리고..
    생리전에 몸져눕던 생리증후군도 사라지고..
    제가 워낙 면역이 약해서 이병저병 잘 걸리고 골골하던 사람이라
    저한테는 구세주같은 약이예요..


    요즘은 중독되는 것같아서 조금씩 줄여보려고 하는 중이예요..

  • 4. 태반
    '07.9.28 2:08 PM (211.208.xxx.93)

    궁금증 해결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참고하겠습니다.

  • 5. ?
    '07.9.28 3:27 PM (222.238.xxx.155)

    부작용은 없나요?
    저도 애들 키우느라 진이 다 빠져서 힘들다 했더니 맞아보라고 하더라구요.
    겁나서 못하겠어요.

  • 6. ..
    '07.9.28 5:02 PM (116.122.xxx.124)

    현재 몸이 안좋을수록 효과를 더 빨리 느껴요.
    요새 고 3인 딸아이가 너무 헤롱거려서
    지난 주말에 맞혔더니 주중에 쌩쌩해지더라고요.
    즈 입으로 이번 주말에 또 놔달라고 할 정도에요.
    전 확실히 피부가 좋아진걸 느껴요.
    이번 추석에 친척들이 다 저보고 얼굴 좋아졌다고, 고3 엄마가
    잠도 부족할텐데 무슨 짓(?)을 하고 댕기냐고 웃으며 물을 정도였지요.
    태반 맞은 짓 밖에 없거든요.
    전 제약사의 병원 보급가가 한 앰플에 3만원짜리 일제를 맞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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