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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생리가 없어서...

43 살인데 조회수 : 997
작성일 : 2007-09-28 09:48:48
이게 폐경의 전조인지... 개인적인 바람으론 좀 더 오래 생리를 했음 했거든요.
암튼 지금 담달 생리를 기다리고 있는중인데  보통 폐경을 언제쯤 하시는지요?
산부인과 검진때 물어보니 일찍하는사람은 30대도 한다그러고 사람마다 다 다르다 그러는데 , 이제껏 규칙적이던 생리를 안하니 걱정만되고 그러네요.
IP : 74.64.xxx.1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폐경
    '07.9.28 9:57 AM (211.117.xxx.89)

    그냥 끊어지는게 아니고 양도 조금씩 줄고 두세달 끊어졌다 다시하기도하고
    한 이년정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는거같아요.
    양이 줄어드는건 괜찮은데 양이 늘어날 때는 부인과진료 즉시 받으래요.

  • 2. 방글님
    '07.9.28 9:59 AM (220.77.xxx.204)

    벌써 무슨 폐경이겠어요? 저는 40살에 첫아이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만.. 43살이면 혹시 임신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너무 걱정되시면 걍~산부인과 함 가서 진찰받아보세요..맘 편해지게요..

  • 3. ...
    '07.9.28 10:04 AM (59.8.xxx.244)

    저하고 동갑이시네요
    포도즙을 한번 드셔보시겟어요
    제가 봄부터 슬슬 양이 적어졌답니다
    원래는 양을 주체못해서 쏱아지는날은 외출도 불가능할 정도였는데
    그냥 생리하는군아 하는정도로...
    양이 많이 주니 좋으면서도 좀 그렇대요
    그러다가 옥*에서 포도즙 3박스를 내고로 시켰습니다
    피가 맑아진다고 하여서
    그래서 그런가 먹고 보름정도에 하는 생리에 전처럼 쏱아지게 나오네요
    다시 정신 못차릴만큼
    이곳 장터에서 사려다가 가격에 쎄서 옥&에서 시켰는데 맛도 진하고 좋아요
    한번 드셔보세요
    피 순환에도 좋다고하고, 혈액을 맑게도 한다하고

  • 4. 코스코
    '07.9.28 10:05 AM (222.106.xxx.83)

    나이가 먹어가면서 점점 몸에 변화가 생기더군요
    생리한번 걸른거 가지고 폐경이 시작된다고는 할수 없어요
    호르몬에 약간의 언발란스가 생겼을꺼에요
    40을 넘어서면서부터 몸이좀 많이 피곤하거나 하면 생리도 가끔 걸르기도 하고
    어떤달은 두번도 하고 그렇다가는 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말짱하게 정상으로 돌아오고
    그런것이 자꾸 반복이 되네요
    너무 걱정하시지 않아도 되는거 같아요
    산부인과 검사하신지 한참ㄷㅚㅆ으며 검사한번 받아보세요

  • 5. 43 살인데
    '07.9.28 10:21 AM (74.64.xxx.104)

    빠른답변들 감사드립니다.
    임신은 아니구요, 저도 몇달전부터 생리양이 현저하게 줄어들길래 걱정하던차에 갑자기 생리를 안하길래 이러다 폐경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님처럼 포도즙을 먹고싶은데 그럴사정이 안되서 것도 힘들고 일단은 기다리고 있는중인데 님들의 얘기를 들으니 한결 맘이 편해졌답니다.

  • 6. 43 살인데
    '07.9.28 10:23 AM (74.64.xxx.104)

    참 ... 님 옥션에서 사셨다는 포도즙 이름도 알수있을까요?

  • 7. 포도즙
    '07.9.28 12:42 PM (211.207.xxx.103)

    은 낚시글 아닌가요? 왠지 그런 느낌

  • 8. ,...
    '07.9.28 1:02 PM (59.8.xxx.244)

    포도즙님 잘난 포도즙으로 낚시할일 뭐가있어요
    아무데나 낚시글 붙이시면 좀 그렇지요
    제가 굳이 산곳일 밝힌이유는 전부들 울엄마를 비롯하여서 그곳을 불신하여서 그렇답니다
    저는 그곳에서 작년에는 양파즙, 배즙,
    올해는 포도즙 대놓고 먹었어요
    딱히 판매자 지정이 없고 제일많이 판매하시는 분들을 뽑아요
    그리고 세세하게 구매후기를 읽어요
    간혹 안좋다는거 있어도 그게 어떤 사항인지 체크하고
    제가 그곳을 믿는 이유는 한가지예요
    내가 뭐를 판매하고싶다,,,많이
    그러면 어디서 팔까 했을때 그곳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믿고먹는거지요

    그리고 포도즙먹고 덜 피곤한거 같아요
    낮에 어디갔다와서 힘들때 두봉을 한꺼번에 마시면 개운한...
    덕분에 제가 매실차를 못 마시고 있네요
    매실을 담그어서 물에 타마시고 있거든요

    간혹 장사하시는 분들도 나오겠지만 그렇게 색안경 끼고 볼거없어요
    지금은 남편이 직업에 나서서 돈을 벌어다주니 내가 구매자되서 편하게 살고있지만
    나중에 내가 장사라도 할지도 모르잖아요
    엉뚱한 답글만 썼네요

    원글님,
    그곳에 가시면 배즙, 포도즙, 양파즙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이 좀계셔요
    그곳에서 느낌이 오는집 고르세요
    우리나이는 이젠 슬슬 몸 보호해야 할때입니다
    오늘 이곳 장터보니 인삼홍삼 철인거 같은데 그것도 생각해 보세요
    저도 인삼좀 구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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