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왜 초음파가 나쁜가요?

14주 임산부 조회수 : 995
작성일 : 2007-09-10 16:18:33
아침에 자게 글을 읽다보니 산부인과에서 하는 초음파가 애기한테 안좋다는 글이 있더군요.

글을 보니 산부인과 의사샘도 자기 며느리는 못하게 했다더라

이상이 있는거 아니면 하지 말랬다더라 해서 임신 기간내내 사진 한장 밖에 없다더라

하는 글이 있던데요..

저 같은 경우는 처음엔 애기가 안보여서 그리고 얼마후엔 입덧과 과로땜에 병원에 입원하기도 해서

거의 1주일에 한번 입원시엔 하루에 두번도 보고 했는데요.

왜 초음파가 나쁜건지에 대한 설명이 없으시고

그냥 나쁘다더라 하니까 무지 떨려하고 있어요

그 안좋다는 초음파를 많이 했으니 아가한테 정말 안좋을까? 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가뜩이나 입덧땜에 먹지도 못해서 살이 많이 빠져 아가한테 미안한테 지금은 죄책감까지 드네요.

단순히 병원 돈벌이로 초음파 하는거니 병원 살찌워줄꺼 아니면 많이 안해도 된다 인건지

초음파가 확실히 아가한테 안좋아서 그러시는 건지 확실하게 알고 싶어요

쓰신분은 한분이라도 모르실까봐 올리신다고 하셨는데

그럼 왜 안좋은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도 같이 주시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초음파 안보면 아가가 잘있는지 어떤지 태동이 느껴지기 전까진 알수 없는건가요?
IP : 211.114.xxx.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케이티맘
    '07.9.10 4:41 PM (72.130.xxx.229)

    저도 자세한건 모르지만 초음파가 많이 안좋다는 얘기는 들었어요.특히 임신초기에 내진하는것도 안좋다구..하더군요.

  • 2. 오리
    '07.9.10 5:10 PM (219.252.xxx.235)

    태아 뇌 발달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논문이 발표되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애기 낳기전에 아기 위치 확인차 딱 한번만 초음파를
    하고 그 외에는 전혀 안한다는 군요

  • 3. ..
    '07.9.10 6:17 PM (218.52.xxx.12)

    오랜시간 하는 초음파가 안좋다네요.
    http://blog.daum.net/padlubs51650d/2636846

    http://ksea.paran.com/swisdom/queview.php?que=2687347

  • 4. ...
    '07.9.10 6:20 PM (219.250.xxx.83)

    제가 다니던 병원은 임신 기간 중 초,중,후기 초음파 3회만 비교적 길게 보고,
    일반 검진 갔을 때는 되게 짧게 봤거든요. 1분도 안보시는거 같았어요.
    이상 없으니까 별 말 없고 초음파도 짧게 보나 그냥 그러고 말았는데,
    다른 산모들은 그게 불만이더군요.

    매일 매일 아주 길게 본거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요?
    입체초음파 몇 번씩 보고, 병원 여기저기 다니며 보는 사람도 있는거 같던데요. -_-;

  • 5. ssun
    '07.9.10 6:46 PM (218.154.xxx.47)

    초음파에서 나오는 소리가 우리일반사람은 못듣지만...아기는 다들을수있데요.
    그소리리가 손톱으로 유리끍는 소리같은건데, 아기가 그런소리 들으면 스트레스 엄청받는데요.

  • 6. ..
    '07.9.10 8:11 PM (124.110.xxx.166)

    전자파도 나오니까 안좋겠죠.
    전자파 나오는거에서 멀리 떨어지라고 방안에 티비도 치우는데.
    태아바로 앞에다가 전자파 나오는거 들이대니까요.
    전.. 그냥 초음파가 하기 싫어서 임신확인하는것도 일부러 늦게갔거든요.
    부러 늦췄음에도 불구하고 주수가 예상한것보다 적더라구요. 다소 실망..
    덕분에 병원에 한번 더 갑니다.
    에고. 여긴 일본인데.. 정밀초음파 그런거 없고.. 심장소리도 못듣고
    한 1분.. 애기 심장뛰고, 건강하네요. 사이즈는 몇센치에요. 그러고 끝입니다.

  • 7. 제가 알기로는
    '07.9.10 10:44 PM (210.106.xxx.230)

    미국에선 초음파 선생님이 따로 계시고 예약해야 되더라구요. 그리고 잘 알아 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초음파가 특별히 나쁘다는 것이 밝혀지진 않았지만, 안정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라고 했던거 같아요. 괜한 맘에 8개월까지 그냥 지내다.. 혼자 먼저 한국 들어와서(뱅기 안 태워준데서) 바로 병원부터 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592 파워콤회사로 전화신청했다가 생긴 황당한 일 ... 2007/09/10 350
142591 세탁기속 스트로폼알갱이 어떻게 없애나요? 4 이걸 어쩌죠.. 2007/09/10 600
142590 우리 아이 축농증 1 궁금 2007/09/10 247
142589 가스보일러 교체시 공부한 내용- 딴지 절실합니다 ^^ 8 가스보일러 2007/09/10 1,070
142588 분당에서 당일치기 여행 질문입니다. 6 안젤리나 2007/09/10 571
142587 3개월 아기도.. 버릇들이기 교육이란게 될까요? 8 엄마 2007/09/10 764
142586 명절이나 생신에 양가에 선물 드릴때요 5 궁금 2007/09/10 447
142585 위기의주부 다운받고싶은데요 5 공유사이트 2007/09/10 815
142584 왜 초음파가 나쁜가요? 7 14주 임산.. 2007/09/10 995
142583 설악 금호콘도로 놀러가요.. 1 속초 2007/09/10 223
142582 학교간식 메뉴 정보좀 주세요... 13 초등저학년맘.. 2007/09/10 904
142581 전화요금 밀렸다고 전화가 왔는데 사기같아요 8 사기전화 2007/09/10 621
142580 운전연수와 남편 12 잡담. 2007/09/10 1,104
142579 수험생 아침대용으로 좋은것들? 9 엄마라는 이.. 2007/09/10 1,317
142578 자궁암 수술 잘하는 곳은? 1 고민 2007/09/10 662
142577 작은형님네가 시러요 9 싫어... 2007/09/10 1,440
142576 청와대 변양균 사표수리..... 기사 9 ........ 2007/09/10 1,623
142575 여자조카가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하는데요? 5 이모 2007/09/10 402
142574 마몽드 제품 오프라인 판매처 2 급질 2007/09/10 389
142573 현명한 처신법을 조언해 주셔요.. 3 안착한아짐 2007/09/10 899
142572 카니발을 팔아버렸었죠.. 8 속시원해 2007/09/10 1,261
142571 이번추석선물 와인 어떨까여.... 1 선인장 2007/09/10 268
142570 안폰 쓰시는 분들, 문제없으신가요? 10 어휴 2007/09/10 708
142569 아직까지 난 괜찮다구요~ 5 마음이 참... 2007/09/10 747
142568 노후 대책으로 5억 으로 일반주택,상가주택,원룸 중에? 5 ^0^ 2007/09/10 1,029
142567 아이가 분리불안이 너무 심할때요.. 8 분리불안 2007/09/10 858
142566 아들 그리고 어머니 32 아들 그리고.. 2007/09/10 3,355
142565 gge영어 괜찮나요?? 1 gge 2007/09/10 180
142564 여우와이프님들, 남편을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이 있나요? 6 아내 2007/09/10 1,599
142563 왜 비회원 구매인데 주민번호가 2 2007/09/10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