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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구합니다.
이번에 새집으로 이사를 가서 집들이를 했구요...
집들이 초대 손님으로는... 저희 외갓집 식구들, 친가쪽 식구들, 그리고 여동생네 시댁 식구들 이렇게 불렀습니다.
그런데, 저희 시댁 식구들도 불러야 하는건가요? 평소에 거의 왕래는 없으시거든요.
집안 대소사 정도는 꼭 챙기시구요...
사돈 집들이도 초대를 해야 하는건지요?
휴~ 살면서 참 난처한 상황들에 올바르게 대처하는게 무언지 고민스러울때가 넘 많아요..T.T
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plz
1. ...
'07.7.18 1:13 AM (122.43.xxx.75)아니요. 친정 동생네 집들이 하는데 사돈댁은 안 모셔도 되요.
2. 어쩌죠
'07.7.18 1:16 AM (222.238.xxx.209)친정 엄마 집들이라는 의미가 좀 더 강해서요....T.T
울 신랑 서운해 하지 않을까요? 서운해도 말은 안할텐데...
아효~어려워용..3. ..
'07.7.18 1:17 AM (211.172.xxx.197)여동생분의 시댁식구들은 여동생의 집이니까 오시지만 언니의 시댁식구까지는 초대안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집을 옮겨서 집들이를 하는데 언니나 오빠 사돈어른신들이 오시면 부담스러울거같아요4. ..
'07.7.18 1:18 AM (211.172.xxx.197)신랑분께 직접 물어보세요..
5. ......
'07.7.18 1:19 AM (69.114.xxx.157)친정 어머니 집들이에도 사돈이 안가셔도 될 것 같은데요.
더구나 사돈의 식구들, 사돈의 사돈들 해서 다 같이 한자리에 부르는 건 오히려 꺼려지실 것 같은데요, 시부모님 입장에서요.6. ..
'07.7.18 1:21 AM (124.101.xxx.157)여동생이 모시고 사신다면서요...
집안의 주체는 여동생네 아닌가요.
사돈 오면 얼마나 서로 불편할까요..
부르는데 안가기도 뭐하고...
어머니가 이사하시는 거라고 해도..
사돈 집들이에 가는 건 본 적 없네요..
시댁 이사가면 친정 어머니 부르실 것 같나요?7. .
'07.7.18 2:05 AM (122.32.xxx.149)어머니를 모시고 살기에 외가댁 식구들까지 집들이 치뤘으면 충분한거 아닌가요?
보통은 친정과 시댁 이렇게만 하던데요.
사돈댁 집들이라니.. 좀 황당합니다.
그리고 집들이에 누가 초대하는지는 주인 마음 아닌가요?
원글님 남편분이 섭섭해한다고 사돈댁 집들이까지 해라 마라 하는건 좀 우습네요.
남편 서운하실게 그리 걱정되시나요?
저같으면 남편이 서운해 한다고해도 잘 달래보고.. 달래도 서운해 하면 콱 쥐어박을것 같습니다.
설사 어머니가 여동생을 '데리고' 사셔서
집들이의 주체가 어머니라고 하더라도
사돈댁 집들이 한다는 얘기 들어본적 없습니다요~~8. 아뇨
'07.7.18 4:32 AM (222.234.xxx.197)하지 마세요.
집들이는 바로 집주인과 연결된 사람만 오면 되는 거지
한다리 건너 두번째 다리까지 오는 건 부담입니다.
님 여동생의 시댁,친정,혈육은 당연히 가는 자리이나
님의 시댁은 건너 건너에요.
그것까지 챙겨달라는 건 오지랖이고 부담인 겁니다.
남편분이 뭘 모르시네요.
그런 식이라면 만일 시누이네 집들이하면 올케네 친정 식구들까지 다 불러서 집들이한다는
말이 되는데 그렇게 할까요?
시누네 집들이하면 오빠 내외만 부르면 되는 거죠~9. 아뇨
'07.7.18 4:33 AM (222.234.xxx.197)시누네집들이 예를 들어서 말하면 될 거에요.
그런 자리에 올케가 서운해하고 그러면 되려 말이 안되고
너무 푼수가 되는 거죠.10. 아주,,,
'07.7.18 8:04 AM (121.144.xxx.235)정말 아주 사아좋게 사시는 사돈간이면 모를 까...아니라면 (이렇게 묻는 것보니 아니신듯^^)
초대에 신경 끄세요.
아직 우리나라 정서에..( 제 생각임다)
여동생집에 같이 사는 것이 좋아 보일 수도 있고 - 아닐수도 있구요.
요즘 독립해,,, 젊은 사람들보다 더 바쁘게 사시면서 재밋다는 어르신들이 많으시더라구요.11. 웰빙프라자
'07.7.18 8:30 AM (211.245.xxx.63)시댁식구들은 안가셔도 될듯
12. 언니
'07.7.18 10:09 AM (210.123.xxx.91)시댁 식구들 집들이한다는 얘기는 난생 처음 들어보고, 처제가 자기 친가 식구들 집들이 안했다고 서운해하는 형부가 있다는 얘기도 난생 처음 들어봅니다.
남편분이 서운해하시면 그게 더 이상한 겁니다. 절대 하실 필요 없습니다.13. 추가로
'07.7.18 10:10 AM (210.123.xxx.91)여동생의 외가, 친가 했다면 시댁도 외가, 친가 하는 게 맞습니다. 여동생 시댁 식구만 부를 게 아니라 여동생 남편의 외가도 불러야 한다는 거죠. 여자 쪽으로는 두 번 집들이하고 남자 쪽으로는 한 번만 하면서, 여자의 언니네 시댁 집들이까지 하는 건 말이 안 됩니다.
14. .....
'07.7.18 10:39 AM (124.57.xxx.186)남편분이 섭섭해 할 일은 없을 것 같은데요
몇십명, 몇백명 모이는 칠순잔치라면 모를까 집들이에 원글님네 외갓댁, 여동생네 시댁식구들까지
오시는 자리에 원글님네 시부모님까지 참석하는건 모든 사람이 다 불편하고 이상할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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