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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 조회수 : 948
작성일 : 2007-07-12 19:11:37
중1학년 여자아이입니다.
이번 중간고사, 기말고사 수학점수 너무못했고 아이자체도 응용문제보면 급부터내고
풀려고 하지않습니다. 연산도 부족한것같고 수학자체를 너무 싫어하네요..
단과 학원 다니고있는데 학원에서는 그냥 따라가고 바닥을칠만큼은 아닌것 같은데
왜 점수는 안나오는지 학원선생님말씀으로 답답하다고 합니다.
저역시 이정도 실력인줄 몰랐는데 중학교 보내고 시험쳐보니 한심하네요.

그래서 이번 방학동안 수학을 좀시켜볼려고 하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엄마로서 답답하고 이곳저곳 학원가서 문의했는데 우리아이 수준정도되는 아이는없는듯 하고
조금떨어지는 아이들반에 넣을려고 하시는데 그냥 보내야할지 계속고민고민 머리가 터질것 같네요..

집앞 수학전문학원이라고 하는데 아이들은 많지않은것 같고 학원다니는아이들 수준이
8~90점정도 되는 아이들이라고 테스트받아보고 결정하자고 하는데 왜이리 속상한지
페르마 수학 학원을 보낼볼까 생각중인데 여기도 창의수학 한다고 하고 수학자체가
어렵다고하는데 저희아이수준에 괜찮을지 저도 판단을 할수가 없네요.
이럴경우 엄마인저가 어떻게 아이를 끌어줘야 될지 여기여러분께 조언을 구합니다.
집에서 과외를 생각해야할지  좋은말씀 부탁드려봅니다.
IP : 59.18.xxx.1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제점
    '07.7.12 8:21 PM (210.222.xxx.150)

    따님이 어떤 부분이 약한지 아시나요?
    학원이 어떤지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의 취약부분을 어머님이 아셔야 됩니다
    그 다음이 약한부분을 보충해줄수 있는 학원이나 과외선생님을 찾는게 문제이겠죠.
    아이의 성향도 중요하구요..
    저도 1학년 딸아이가 있고 수학성적도 보통이에요,수학 당연 싫어하구요,
    두명이상 공부하면 딴짓하구요,자신감이 많이 부족하구요,
    그래서 지나간것(초등과정)도 짚어주시고 차근차근 가르쳐주시는 선생님 찾아서 과외하고 있어요.
    과외를 하던 학원을 다니던 엄마가 먼저 아이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 2. 수학교사
    '07.7.12 9:49 PM (59.16.xxx.139)

    입니다...대학시절에 과외도 정말 다양한 학생들 해 보았구요....

    문제점님의 말씀 동감이예요...

    중1이라고 무조건 중1수학만 공부시켜선 안된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학생자신이 하겠다는 의지지만요....
    따님의 수학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알아보셔서...그에 걸맞는 공부를 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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