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실망한 해외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1. 전
'07.7.11 7:27 PM (211.187.xxx.247)홍콩이요... 너무 복잡하고 볼꺼 없고 날씨도 끈적 끈적 음식도 특유의 냄새땜 별로...
2. 저는
'07.7.11 7:27 PM (61.102.xxx.237)저는 홍콩~이요
넘넘넘 덥고 끈적끈적하고 4일내내 비만 와서 바깥구경도 못하고
바닷물에도 못 들어갔던 흑흑한 기억입니다 ㅠㅠ3. 저는
'07.7.11 7:28 PM (61.102.xxx.237)제가 글 쓰는 동안 전 님도 저랑 완전 똑같은 답변 달아주셨네요~!!
저는 그때 사정상 쇼핑을 전혀 못했었는데,
쇼핑땜에라도 한번쯤 더 가고싶지만, 그때 오면서
다시는 안와!!! 이랬기에 못가고 있어요 ㅎㅎ4. 같은 도시라도
'07.7.11 7:35 PM (203.170.xxx.7)어떤 사람에겐 넘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고
다른 사람에겐 반대인것 같네요
전 홍콩이 제일 좋았던 곳중에 하나거든요^^5. 허걱~~~
'07.7.11 7:36 PM (220.75.xxx.189)담주에 울 식구 모두 홍콩가는데..
나름 큰돈 들여가는건데 걱정이네요~~~~6. 허걱님
'07.7.11 7:39 PM (59.16.xxx.139)전 홍콩 좋았어여....
저의 홍콩 여행은 쇼핑이 아닌 맛집탐방위주였는데...(실은 자금사정상 쇼핑은....)
야경도 넘넘 멋있고....좋았는데....
페리라고 하나...타고 이섬저섬 옮겨다닌 것도 재미있었고...
결혼전에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좀 힘들어도 패키지만 아님 재미있었던 것 같아여....7. 대만
'07.7.11 7:42 PM (60.248.xxx.194)대만요.
전 지금 출장때문에 대만에 와있는데 남는 시간에 둘러볼려고 여기저기 나가봤는데 볼거 별로없네요. 날씨가 너무 덥고 습해서 관광할 기분도 별로 안나구 얼른 한국에 가고싶은 마음뿐입니다.8. 장가계
'07.7.11 8:13 PM (203.229.xxx.225)장가계요.
일단 바가지 씌우려는 사람들 때문에 여행기분도 안나고..
날씨도 하필이면 흐리고, 비오고....9. ...
'07.7.11 8:24 PM (219.250.xxx.83)전 홍콩은 좋았는데 대만은 정말 별루였어요.
10. 음
'07.7.11 8:50 PM (222.118.xxx.61)저도 홍콩이 그저그랬어요.
쇼핑도 싱가폴이 더 좋았구요.
시드니랑 비엔나, 프라하는 너무 좋았구요. 겨울에 갔음에도 도쿄는 괜찮았어요.11. 전 필리핀이요
'07.7.11 8:55 PM (121.131.xxx.127)기억에 남는게 하나도 없어요
12. 저는요..
'07.7.11 9:03 PM (211.173.xxx.82)인도네시아.말레이지아요.
실망한 여행지로 많이 거론된 홍콩은 너무 좋았고.....지난달에 다녀왔는데 이번달에 또 가려고 해요, 쇼핑 한 것 없었는데...나름 재미있었어요.13. 홍콩은
'07.7.11 9:50 PM (203.234.xxx.149)쇼핑으로 너무 좋았고..
동경~깨끗한 하늘, 깨끗한 거리.. 이쁘고 아기자기한 소품가게..
너무 좋았어요14. ..
'07.7.11 10:15 PM (59.17.xxx.245)태국의 파타야는 실망!
홍콩은 그나마 괜찮았어요. 쇼핑,야경,빅토리아 공원등..
장가계는 정말 환상적이었구요.
장가계는 아마도 제가 나이가 들어서 인가봐요.
필리핀 보라카이는 교통 편이 불편하긴 했지만 지상낙원이라는 느낌을 갖게 했구요.15. 여행은
'07.7.12 2:07 AM (121.134.xxx.104)장소가 중요한게 아니라................ 멤버입니다.
같은 멤버로 여러 장소를 다니거나 같은 장소를 여러 멤버와 다니면 결론이 나와요.
좋은 멤버랑 갔었던 여행지는 모두 좋아요. 아마도 안좋았던 여행지는 멤버가 별로였을겁니다.16. 원글
'07.7.12 2:20 AM (125.137.xxx.66)답글남겨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17. ^^
'07.7.12 9:41 AM (58.140.xxx.76)파타야도 잘 찾아보심 괜찮은 곳 많아요 ^^
패키지로 가심 식상한 곳으로만 데려가서 그런가봐요
전 지인이 계셔서 보름 정도 있었는데 아기자기 하고 재래시장도 재밌구요 숨어있는 맛집도 많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