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중고미싱 살까요?

꼼꼼이 조회수 : 841
작성일 : 2007-07-10 19:26:45
친구가 부러더 미싱 2년정도 사용한것 같은데 ,팔고 공업용 사고 싶어해요, 내가 사용하고는 싶은데 가정에서 많이 사용 되나요. 사놓고 짐만될까봐  걱정이네요.  싸게 준다고 하는데 얼마가 적당하나요?

많이 사용하지는 않고 구석에 있더라고요.  정말 쇼파카바나 침대카바정도는 배우면 할수 있나요?
IP : 218.147.xxx.1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7.10 8:42 PM (58.143.xxx.138)

    미싱 as 받으러 갔었는데, 그것두, 아주 두꺼운 청바지 밖다가 탁 하는 소리가 나길래, 가져갔더니,
    미싱 문제도 아니고, 바늘이 휘어져 있어서 밑실, 윗실이 연결 안되는거였더라구요,
    가정용은 고장시 모터값이 가장비싸구, 2 만원대 선인가봐요,
    그외엔 모터값보다 다 저렴하고, 거의 갈을일이 없다고, 모터두 마찬가지로 갈일이 없을거라고 하더군요, 바늘, 전구, 북집등 자잘한것만 상태봐가며 가끔씩 갈아주고, 먼지등만 잘 제거하면,
    오래사용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원글님이 중고 사셔두 그리 후회하지않으실수있다면, 괸찮으실듯해요,
    믿으실수 있는분이고, 미싱은 중고라고, 성능면에서나 달라지지는 않을거같다 란 생각이 들정도로
    사용하다보면, 튼튼 한거 같다 란 생각이 들어요. 가격 디씨 많이 해준다면,
    고려해보셔두 될거같은데요, 더구나 브라더면, as 망도 잘 갖추어져 있으니

    전 미싱으로 바지밑단이며, 집에서 입을수있는 간단한 원피스 , 침대보 등등, 많이 만들었어요,
    2 년째인데, 아직도 미싱을 잡을 일들은 자주 생기더라구요,

    첨엔좀 재미있었는데 요즘은 머리가 아프기도해요, 미싱쓸생각하면, 그래두, 정말 필요하죠,

    전 다시 기회를 준다고해도, 사요, 저한테는 요긴한 물건이에요,

    근데 성격나름인거 같아요, 사람마다 틀린면두 있구요,

    바지 밑단같은것두, 하다보면, 요령이 생기니, 세탁소에 맡기는거 아깝다란 생각을
    하셧던 분이시라면, 저처럼 요긴하게 사용하실것두 같네요,

    잘 결정하시길 바래요,

  • 2. 미싱
    '07.7.10 10:13 PM (125.143.xxx.141)

    윗님 두꺼운 천을 하시니 바늘이 휜거예요
    집에서 간단한것 하시면 가능하지만
    뭔가 좀 만드시려면 공업용이어야 수월하니 바꾼답니다

    사용하기 나름이지만 가정용 박스에 담겨 있는것
    하나쯤 있으시면 간단한 수선을 할수 있어서 편하지요

    가정용은 모터값은 싸군요 공업용은 10만원이 넘는걸로
    들었어요

  • 3. 저두
    '07.7.11 12:37 AM (221.143.xxx.72)

    옆집아짐이 부라더로 쇼파카바며...옷 못만들겠다구,...나보구 사라구 자긴 공업용사겠다던데...
    그말 들으니 나두 공업용 사고싶더라구요...아주 간단한 수선아니구 먼가를 만들생각있으시다면
    공업용이 나으실껄요...

  • 4. 정말 그래요..
    '07.7.11 2:15 AM (211.177.xxx.23)

    브라더 가정용 구입한건 7년 정도..사용은 2-3년 정도인데 어느 정도 하다 보니 공업용으로
    바꿨음 싶고 오버록도 갖고 싶고..쿠션을 하나 만들어도 주름 많이 풍성하게 하면 힘이
    딸려요..님이 어느 정도 사용 하실 건지 잘 고민하시고 구매하심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1192 유통관리사? 1 .. 2007/07/10 1,277
131191 마루바닥에 식용유가 가득 ㅠ.ㅠ 6 내가못살아 2007/07/10 1,330
131190 폴리에스테르는 물빨래해도 되지요? 2 정장인데 2007/07/10 545
131189 정밀 초음파는 언제쯤.. 1 임산부 2007/07/10 242
131188 집을 사긴 샀는데... 6 씁쓸... 2007/07/10 1,650
131187 새차 샀는데 고사 지내야 하나요? 7 고사 2007/07/10 958
131186 애가 다니던 학원을 옮겨야 할때....~~ 3 학원끊을때 2007/07/10 701
131185 유산 후 다시 아이 갖고 싶어요... 6 요양중 2007/07/10 659
131184 코스트코에 베이킹소다랑 슈가버블 가격좀 알려주세요 5 알려주세요~.. 2007/07/10 674
131183 시중에 파는 세탁조 크리너 써보니 어때요 3 .. 2007/07/10 567
131182 서울 오늘 비오나요? 2 궁금 2007/07/10 277
131181 그냥 별일 아닌 것에 민감한 자신이 싫어요... 1 요즘 2007/07/10 631
131180 시원한 맥주 1box 받아가세여~~ 고고싱~~~ 3 소곤맘 2007/07/10 670
131179 이벤트했던 캣츠요.. 3 캣츠 2007/07/10 336
131178 한강 주변 수영장이요 2 ? 2007/07/10 589
131177 길들인 철판후라이팬을 두개나 샀는데... 8 세아이맘 2007/07/10 1,147
131176 외국서 휘슬러 사온다는 데.. 1 ^^ 2007/07/10 470
131175 몸매가 다른 일란성 쌍둥이 가능한가요? 4 쌍둥이 2007/07/10 937
131174 4살난 부모 방치로 죽은 아이를 위해.. 6 유기당한 아.. 2007/07/10 1,333
131173 2천만원정도 있는데.. 안전하게 묻어두려면~? 9 결혼자금? 2007/07/10 1,863
131172 휴가지 추천부탁해요 해피데이 2007/07/10 430
131171 6세 한글학습지(쓰고읽기되느데) 끊고 산수나 영어학습지로 바꿀까요? 4 학습지 2007/07/10 732
131170 실력이 없으면 개업을 하지 않아야는거 아닌가용 7 미용 2007/07/10 1,432
131169 첫날부터 입원비 나오는 생명보험도 있나요? 4 아이보험 2007/07/10 775
131168 남편이 백혈구 수치가 낮다는데요 3 백혈구 2007/07/10 893
131167 4살아기..유기한 엄마잡혔네요.. 9 이런나쁜.... 2007/07/10 1,429
131166 백화점 명품매장 근무 6 구직자 2007/07/10 2,739
131165 사촌동생네집에 갑니다. 7 어떻게 할까.. 2007/07/10 1,109
131164 유치원 지금(8월쯤) 보내도 될까요? (첨 가는 거예요) 2 궁금 2007/07/10 288
131163 좋은 병원 추천해주세요..(제발~~) 1 관절염 2007/07/10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