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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전화 이런 경우도...

속지말자 조회수 : 897
작성일 : 2007-07-07 16:50:56

저도 법원출두를 빙자하는 사기전화 받았어요.

다행히 며칠전에 시누님께 들은 말씀이 있어 속지않고

걍 끊었는데...  형님 말씀이 명확하지 않은 얘기를 하고나서는

다시 듣고 싶으면 1번, 듣고싶지 않으면 2번을 누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내요. 듣기 싫으면 그냥 끊으면 되는데

2번을 누르면 후회할 일 생기겠죠?  ^^;
IP : 210.105.xxx.23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07.7.7 9:45 PM (58.226.xxx.221)

    무슨 우편물이 반송되었다구 찾아가래했는데 안찾아갔다구 다시듣고싶으면 어쩌구 하길래 끊었어요.
    진짜야 가짜야 하면서요.. 하도 종류도 다양해서 원..

  • 2. 안되죠
    '07.7.7 11:09 PM (121.138.xxx.214)

    그 전화가 중국에서 오는 건데
    번호를 누르면 누른 사람이 전화비를 낸대요.
    정확한 건 모르겟지만, 그 말 듣고나니 번호 누르기도 무서워요.

  • 3. 이니짱!!
    '07.7.8 5:11 AM (121.100.xxx.138)

    저도 전화 받아받어요 다른류로요..

    전화를 받으니 연변억양이 묻어나오는 여성목소리로
    국민은행카드가 연체라고 하면서 9번을 누르라고 하더군요..
    뉴스에서 보이스피싱을 다루는걸 본후고, 국민은행카드는 있지도 않아서
    참 어이없어하다가 호기심에 9번을 누르니
    역시 연변억양이묻어나오는 남자가 주절주절 머라 하는데
    한귀로 듣고 흘리며 "어~이!! 사기꾼!!! 거기 어디야~!! 잡으로가게 좀 알려줘봐~"하면서
    저도 주절주절하는데 어느새 전화는 끊겨있더군요.(^^;)
    어설프기도하고 사기치는게 괘심해서, 또 성격이 화르~륵이라 그랬는데
    왠지 좀 더 놀려줄것그랬나 아쉬워하며 112에 신고하니
    전화받은분이 그런신고 많이들어오는데 현실적으로 잡긴 힘들거라고 조심하라고 하더군요.

    날로 수법이다양해진다는데 잡기도 힘들다고 하구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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