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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기랑 문화센터 다니시는 분들!

문화센터 조회수 : 772
작성일 : 2007-07-06 17:02:22
지금 노리야 수업을 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주변 사람들이 한 수업만 이렇게 오래했다고 놀라더라구요.
다른 엄마들은 한 프로그램 1기수씩만 듣고 그러나봐요.(3개월)

전 엄마랑 아기랑 문화센터 프로그램이 명칭은 다르지만 다 비슷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선생님도 좋고 익숙해져서 아이도 너무 좋아하고..
배운다는 것보다 함께 어울려서 놀고 그런 것에 의미를 두고 있어요.

다른 엄마들은 저처럼 연강은 안 하시는지 궁금해요.
연강은 해도 1년씩이나 하는 제가 심한 건가요?;;;
다들 놀라면서 절 신기해해서 제가 정말 신기한 건지 다른 분께 여쭤보고 싶어요.-_-
질문같지도 않지만 그냥 한번 질문드려봅니다.
IP : 221.161.xxx.1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와
    '07.7.6 5:06 PM (59.17.xxx.236)

    엄마가 만족하면 그게 최고아닐까싶네요. 다른사람의 교육방식이 내 아이의 정답이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으니깐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
    다른 수업 궁금하시면 참관해보시고, 맘에 드시는것 있으시면 들으시면 되는거죠.

  • 2. 어때서요
    '07.7.6 5:23 PM (122.38.xxx.147)

    학기마다 수업내용이 좀 다르지않나요?중복되는거 많지않다면 1년도 의미있지않을까요
    저는 아이 짐슐레 1년수강해서 다녔는데 매번 반복되는거 나와도 좋아라하고 좋던데...ㅎㅎ
    요거조거 맛만보는거보단 아이도 좋아한다면 1년하는거 괜찮다고 생각해요.저는.

  • 3.
    '07.7.6 10:47 PM (58.180.xxx.200)

    트니트니 체육놀이 3학기째 듣고 있어요.
    룰루랄라 듣다고 애가 별 재미 없어하고 강사도 별로 싹싹하지도 않고.

    트니트니 강사는 남자인데도 엄청 재밌어요. 저희 애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남들이 뭐라하건 전 쭈욱 들을꺼예요.

  • 4. 저도
    '07.7.6 11:51 PM (58.226.xxx.239)

    유리드믹스 강좌 1년째 듣고 있습니다. 뭐든 해보니까 최소 3개월은 적응시간이고 6개월은 되어야
    그 강좌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이 나타나던데요...

  • 5. 마쟈요..
    '07.7.7 12:14 AM (211.59.xxx.166)

    저도 유리드믹스 3학기째 듣고 있는데 처음에는 반응이 없다가 차차 조아지더라구요. 이젠 제법 노래나오면 다 따라하고 그러던데... 근데 사실 애보다 제가 점점 지겨워지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담학기엔 색다른거를 배워볼까 생각중이랍니다.

  • 6.
    '07.7.7 3:42 AM (220.78.xxx.161)

    1기수 3개월마다 다른것으로 바꾸어 듣고 있어요. 저두 아이들 수업 모두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수업시간을 즐기는 것 이상의 의미는 두지 않구요. 그래서 바꾸어 듣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처음엔 음악수업을 일년정도 해볼 생각으로 다니기 시작했는데 다른 수업들이 궁금하기도
    하고 마침 등록에 늑장을 부려 생각치도 못했던 강좌도 들어보고 지금은 미술수업하는데
    아이가 그만큼 더 커서인지 활동자체에서 느끼는 재미도 더 커지는가보네요.
    다음엔 더 큰 월령의 아이들이 참여하는 단계의 또다른 수업을 들을수 있어서 기대되요.
    연강이든 수업을 바꾸든 엄마 생각에 달린건데 놀라면서 신기해하는 엄마들은 좀 이해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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