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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사이트..뭐 보여주시나여?

육아 조회수 : 613
작성일 : 2007-07-04 10:58:10
세돌 앞둔아인데
재미와 교육이 함께하는 (^^) 좋은 사이트 있으면 추천해주세여.

P.S. 35개월정도 됐는데 색깔인지를 너무 못하네여ㅡㅡ;;
       남자아인데 자기가 좋아하는 핑크색과 노랑색 이외엔 알고시지않나봐여
       거의 무관심이네여.
       색깔물어보면 맨 핑크.노랑 그말만 하구....
        색깔인지 책을 여러번 읽어주고
        우리집에 빨강색과 같은거 뭐가있나.아이입은옷색깔과 같은거 맞춰보고 해보는데도
       전혀 진전이 없네여. 방법이 없을까여?
IP : 211.206.xxx.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7.4 10:59 AM (123.214.xxx.166)

    쥬니어네이버요. http://jr.naver.com/

  • 2. 권현진
    '07.7.4 11:13 AM (219.254.xxx.179)

    저는 배넷아이 이용한답니다..검색창에 배넷아이 쳐보세요..

  • 3. 흠...
    '07.7.4 11:30 AM (210.94.xxx.89)

    아예 보여주지 마세요... 그 만한 나이에 PC를 접하도록 도와주는 것은 단점이 더 많습니다.
    사이트를 보여주지 말고, 그런 책이나 놀이를 하셔요...

  • 4. 보여주지 마세요
    '07.7.4 11:40 AM (219.241.xxx.126)

    전 안보여 줍니다
    귀찮지만...엄마가 해주는것이 제일 좋더라구요
    저는 색연필과 색종이를 이용하구요
    찢어붙이기 그림그리기 해요
    아이가 색깔 물어보면 그때그때 대답해주고
    생활속에서 00야 무슨색 뭐좀 가져올래 해주고....이러니 금방 알더라구요
    시간이 좀 걸려도 제일 좋은 방법인듯해요

  • 5. ...
    '07.7.4 11:40 AM (211.35.xxx.146)

    저희아가는 두돌정도인데 저도 티비나 컴 안보여주다가 요즘은 컴으로 쥬니어 네이버 동요나 예스24에서 플래시동화같은거 잠깐씩 보여주는데 좋아하더라구요.

  • 6. ~~
    '07.7.4 11:50 AM (211.202.xxx.169)

    저도 보여주지 않는다에 한 표.
    아이는 어릴 수록 아날로그식으로 키워야 한다는 생각...
    자기 손으로 책장도 직접 넘기고 만지고 주무르고 등등
    어차피 요즘 애들은 크면 컴퓨터 죽도록 합니다.
    더군다나 전자파 무해하다는 확실한 소리도 못 들어봤는데요.

  • 7. 후회합니다
    '07.7.4 2:06 PM (221.143.xxx.241)

    아빠와 누나가 컴퓨터 할때마다 옆에서 구경하던 3살짜리 아들이 지금은 7살이되었는데 컴퓨터에
    빠져서 하루에 3-4시간합니다.
    이나이에는 밖에나가서 뛰어놀거나 친구들과 놀기를 좋아하는데 저희집 아들은 컴을 너무 좋아해서
    밖에 잘 안나가요. 지금 엄청 후회하고있어요. 일부러 사이트 찾아서 보여주시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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