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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학급대표...

학급대표 조회수 : 1,379
작성일 : 2007-07-01 18:00:18
진짜 넘 힘들어요...
엄마들이 말도 많고 ...
선생님 흉은 맨날 왜 그렇게 보는지...
중간에서 참 힘듭니다.
엄마들끼리 몰려다니며 하는 이야기는 맨날 남 흉보고 욕하는거...
가만히 대표일에 충실해도
소문은 무성합니다...
엄마들 비위도 맞춰보고 잘하려고해도 잘 안되네요...
엄마들이 학급대표에게는 마음의 문을 잘 안열어여...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힘들어요...
여러분들 중...
대표를 해보신분은 제 마음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아~
빨리 한해가 지나가길 바랄뿐이네요...

IP : 58.140.xxx.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급대표
    '07.7.1 6:04 PM (58.140.xxx.40)

    중심은 항상 잘 잡고 있어여...
    왕따라기보다...
    저는 맘껏 선생님흉을 같이 볼수없는 입장이라서...
    아마 그런것이 엄마들에게는 동질성이 없게 느껴지나바요...
    참 어려워요...

  • 2. 학급대표
    '07.7.1 6:05 PM (58.140.xxx.40)

    항상 선생님이 미워서 학급일 도와주기 싫다고 하니까...그게...참...

  • 3. 푸른솔
    '07.7.1 6:20 PM (61.81.xxx.112)

    적당히 고개끄덕여 주는것도 현명합니다.
    흐린물에선 나도같이 살~짝 흐린척....
    사람의 인격은 깊은곳에 있으니까요....^^

  • 4. 저두요..
    '07.7.1 10:29 PM (122.35.xxx.38)

    올 1년이 길게 느껴집니다.
    일하고픈 열의가 있는분이 맡으시면 너무도 좋으련만 다들 고개 숙이고 내빼시다가 총회 젤 늦게 들어간 제가 총맞았어요...
    활동하고픈 의욕이 없던터라 몰 해도 재미도 없고, 머리도 빨리 안돌아가서 선생님도 내심 후회하고 계실듯~저랑 맘이 같으신 분 만나니 방갑네요..

  • 5. ...
    '07.7.2 9:11 AM (211.37.xxx.49)

    선생님 흉보는거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절대로 맞장구치면안됩니다
    돌아돌아서 반대표도 선생님싫어하더라
    가까이서 보니 얼마나 정확하겠느냐로 소문돕니다

    그냥 직장이려니 생각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고
    맘맞는 어머니들과 학급일하면 됩니다

    항상중립지키시고
    학급일은 어머니들 의견보다 그냥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됩니다
    반티맞추는것 환경미화 운동회 간식넣는것 등등
    하고나서 너빼고 다른엄마들이 이런걸원한다 다수결로 했다 하면 됩니다

    목소리 크고 남 흉보는 엄마는 어차피 잘해도 욕하고 못해도 욕하고
    결정적일 때는 쏙 빠지거든요
    신경끄세요

  • 6. ^^
    '07.7.2 2:42 PM (121.144.xxx.235)

    무슨 일이든~~ 앞장 선 사람이 힘듭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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