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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장에서 생각하지 말자2

.. 조회수 : 1,106
작성일 : 2007-06-30 15:07:43
자게  글  읽다  보면  요즘  너무 각박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남편  때문에   속상해서  하소연  하는  글에   이혼하세요   님이  너무  바보 같아요

...결혼하고   아이  낳아  보신분들      이혼이  그렇게  쉬운거  아닌거  잘  아시죠?

아이  위해서라도  이혼해야  한다는  말     이혼  그  후의  상황을  생각하면  역시  결정하기  쉽지  않죠

이상한  시어머니  때문에  괴롭다는  말에   혹시  창작이  아닐  가  의심하시는  분들

물론  그런  분  드물지만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sos나   세상에  이런일이    를  보면  정말  이해불가인  사람들  존재  하더라구요

전  연예인  누가  좋아요  하시는  분  글엔  전  그  사람이  싫어요


그러면  그  뒤로  싫다는  댓글에  대항  동조의  글이  주르르

원글님이  얼마나  무안하실  까요?

여러분  자게에서  글을  읽을  때  하소연하고  싶어  하시는  글엔  위로와  아낌없는  댓글  써  주시고

창작같거나   전혀  공감이  가질  않으면  그냥  넘어  가시면  되요

내게  큰  피해  없으면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생각하시구요

원글님이  이런  경우  어때요  이  사람  어때요  이  상황  어때요   저  어떻게  해야  되요

  평가  내려  달라고  부탁하기  전에  자기  입장에서   자기  생각대로  상처  주는  글을  쓰지  말아  주

셔요    남들에게  말하기  어렵고  부끄러운  얘기   익명의  자게에서  조차   털어  놓을  수  없다면

얼마나  힘들까요
IP : 218.232.xxx.1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6.30 3:47 PM (211.201.xxx.84)

    공감합니다~^^

  • 2. ..
    '07.6.30 4:32 PM (218.232.xxx.163)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3. ....
    '07.6.30 4:48 PM (61.76.xxx.227)

    솔직히 여기 댓글이 이혼을 부추기는 같네요.
    남의 일이니까 쉽게들 말하는것도 습관인지...
    그래서 글쓴님들이 이혼을 한다면...
    댓글에 이혼을 하라고 하신 님들은 그님을 위해서 뭘해 줄건가요??
    결론은 괄시와 멸시..그리고 냉대..이것 아닌가요??
    이혼녀 아이들과 놀면 애비없는 자식이라 같이 놀지 못하게 하고...
    이혼녀가 실수라도 하면 너가 그러니까 이혼을 당했지...
    제발 남의 가정사에 쉽게판단을 하지 맙시다.
    이혼? 이게 한사람의 인생 전체를 망칠수 있다는것 ....생각좀 하고 삽시다.

  • 4. ...
    '07.6.30 11:37 PM (58.146.xxx.4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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