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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집 해도 될까요?

아파트 조회수 : 1,767
작성일 : 2007-06-30 08:52:46
입주를 앞두고

한달동안  구경하는 집을 하겠냐는 제의가 들어왔네요.

샤시시공한 것은 반값을 물면 된다하고

방확장등을 하겠지요?

이해득실을 따져 주십시오 ^^*
IP : 121.151.xxx.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같으면
    '07.6.30 9:00 AM (125.186.xxx.175)

    안해요-_-
    구경하는집 구경가보신적 없나봐요??
    새로 인테리어 해서 보여주는건 맞긴 한데 수많은 사람들이 들락날락해서 나중에 입주하실땐 새 인테리어라는 생각 안드실텐데. 그리고 이것저것 보여주느라 그런지 방마다 다른 느낌으로 벽지나 몰딩같은걸 해놔서 그게 전체적으로 어울리게 잘 해주면 다행인데 그것도 좀 걸리구요.

    그리고 보통 보여주는 집 하면 전체 인테리어비 (샤시도요) 업자가 다 부담한다는데 반부담까지 하시면서 하실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 2. 검색해서
    '07.6.30 9:04 AM (210.223.xxx.221)

    보시면 하고 싶은 맘 안 드실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말리더군요...

  • 3. 반대입니다.
    '07.6.30 9:23 AM (221.140.xxx.251)

    50%는 부담을 해야하는데 처음 공사비가 생각보다 높게 책정이 되더군요.. -_-;;;
    자재가 좋다나 어쩐다나.. 알고보니 그런것도 아니었어요..
    그리고 취향을 제 취향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업자의 취향이 많이 반영되고요..
    AS 이거 엄청 생색내면서 해주고 잘안됩니다.. -_-
    꼼꼼이 알아보시면 별로 싼 금액도 아니예요..

  • 4. 그게...
    '07.6.30 10:26 AM (124.57.xxx.186)

    처음에는 "와 반이나 절약되네" 라고 생각되지만 끝나고 나면
    "이런걸 반이나 내야 하다니!" 로 바뀌실꺼에요
    50%면 적은 돈도 아닌데 돈은 돈대로 내면서 원글님의 취향이나 전체적인 분위기는 고려되지 않고
    보여주는것에만 급급한 인테리어를 하거든요
    실용성이라든가 견고함 이런건 전혀 신경쓰지 않고 사람들 시선 끌 수 있고 팔아먹을 수 있는
    인테리어만 하는거죠

  • 5. 어차피
    '07.6.30 8:24 PM (210.123.xxx.92)

    바가지 씌우기 때문에 말이 반값이지 제 돈 다 주고 공사하는 셈이고,
    디자인도 내맘대로 하는 게 아니고,
    보고 말 집이라고 허술하게 해놔서 나중에 엉망 되어도 A/S도 못 받습니다.

    하지 마세요.

  • 6. 그거
    '07.6.30 8:37 PM (222.113.xxx.28)

    저 아는집이 그거하고 후회하더이다,,,

  • 7. 불만제로
    '07.6.30 10:45 PM (221.151.xxx.157)

    라는 TV프로그램에서 구경하는집에 대해서 방송해준적 있어요^^;
    다시보기 한번 해보세요..
    그럼 고민해야할 이유가 싸악~ 사라지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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