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82나 들어오면 안되는데 말이지요.
지금 정진중이여야하는데
애핑계로 집에와서 컴터켰네요.
오늘 아무생각도 안나고
말도 안되는거같고
머리만 복잡하고
잡생각만나고..ㅠ.ㅠ.
저좀말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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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받으신분계세요?
절 조회수 : 701
작성일 : 2007-06-25 17:53:46
IP : 211.213.xxx.1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선...
'07.6.25 6:23 PM (218.48.xxx.46)공부 중입니다..간화선.
일상 생활에서 화두를 든다는거 힘들지만..
본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니
우선 순위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생활도 달라지니..당연히 잡담하는 모임은 안가게 되고
수시로 좌복하고
되도록 말은 적게... 적게할수록 공부에 도움이됩니다.
그런데..원글님께서 정진하는 궁극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조급증 갖지 마시고 여여하게 화두드시면 선정 삼매의 오묘함을 경험하실꺼예요..성불합시다...2. 절
'07.6.25 6:27 PM (211.213.xxx.143)저랑 같은곳이신가요.
지금 초보자 공부3일째랍니다.
어제는 풀릴듯하더니 오늘은 잠만오고 화만나요.
아...3. 저런..
'07.6.25 7:38 PM (218.48.xxx.46)분별심을 잠재우고 평상심을 지키려고 하는 공부에 화가 나신다면
수행법에 문제가 있지 싶으네요...
화두 참선이 쉽게 들어지고 며칠 사이에 큰 진전을 볼 수 있는 공부라면
하안거 동안거에 임하시는 수 많은 스님들의 깨침 소리가 매번 터져나오겠지요.
그러나...아직 몇몇 스님들 외에 확철대오 하셨다는 큰 소식이 없으니..
속가의 생활을 하면서수행하는 우리는 조급증을 내서는 안된다고 배웠어요.
혹시 개포동에서 공부하시나요???
저는 깊은 인연으로 공의 세계를 깨치신 선지식을 만나
서초동에서 수행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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