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많이들 좋아하시잖아요... 예쁘기도 하고...
저도 집에 예쁘게 꽃을 놓아두고 싶은데, 시들때 쯤 꽃병 물에서 나는 그 구린내를
참을 수가 없어서 꽃을 사기가 싫어요...
너무 물을 자주 갈아주지 않아서 그런가요? 아니면 이미 치워야 할 시기를 넘겨서
그런가요?
제 경우 하루에 한 번씩 물을 갈아줬는데, 한 이틀 정도만 지나도 그 구린내(?)가 나서...
물을 갈아줄때마다 구역질을 합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 꽃을 예쁘게 가까이할 수 있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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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든 꽃 줄기에서 나는 구린내(?)를 참을 수가 없어서요...
꽃좋아하고파 조회수 : 664
작성일 : 2007-06-25 17:38:04
IP : 60.28.xxx.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꽃병에 물은
'07.6.25 5:42 PM (222.98.xxx.77)매일 매일 꼭 갈아주시구요.
(요즘같이 덥고 습할땐 하루 2번도 좋죠.)
물 갈아주실때 꽃병 안쪽도 잘 씻어 주시고 락스 한방울 넣어보세요.
그 구린내...많이 안 납니다.
하시는 김에 설탕 한티스푼 같이 넣어 저어 주심 꽃들이 싱싱하게 오래 견뎌주죠.
무더위에 이쁜 꽃들 즐감하셔요~2. 예쁜꽃조아
'07.6.25 7:49 PM (211.187.xxx.193)꽃병에 꽃을 꽂을때 물에 닿는 부분의 잎은 다 잘라주세요.
잎이 물에 닿으면 빨리 부패하고 냄새도 나고 꽃도 오래 가지 않는다네요.3. 잎
'07.6.25 11:22 PM (121.136.xxx.118)다 떼어내고 매일 물갈아주면서 줄기를 1센티정도씩 자르세요.
짧은꽃이면 좀 그렇지만 줄기가 어느정도 되면 꽤 오래가더라구요.
날이 더워서 더 그럴거예요. 락스한방울 넣으시구요
그냄새 진짜 싫죠?4. 꽃좋아하고파
'07.6.25 11:42 PM (60.28.xxx.26)답글들 감사합니다~~
다른 집들은 어떻게 그 냄새를 참으면서까지 꽃을 꽂아두나... 했었어요...
락스랑 설탕,,, 그리고 잎 떼어내고 가지 자르기...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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