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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에서 행복한 이야기만 하면 안 될까요

82쿡 화이팅! 조회수 : 1,020
작성일 : 2007-06-25 05:56:51
요즘 글 올라오는 것들이 정도를 넘어 서서 너무 짜증나요.

자숙하며 정화하는 의미로 좋은 이야기, 소박하지만 행복한 기억들, 같이 웃음짓는 이야기들만

당분간 채워 나가면 어떨까요?

서로서로 말조심해서  더 많은 볼거리와 살림 노하우를 전수받을 기회를 가로 막지 않아야만

우리들도 더 유용한 정보와 알찬 살림을 배울 수 있지 않겠습니까

주부층이 20대 초반부터 60대 어른들까지 나름대로 다 강점을 가지고 있으니

우습게 보지 말고 비웃지 말고 잘한다 잘한다 토닥여 주면서 지낼 순 없을까요?

많이 보고 배울수록 우리의 삶이 훨씬 더 풍요로워지고 가치를 재발견 할 수 있을텐데

요즘 너무 심한 것 같아요.

같이 동참해 주시길 바라면서 새롭게 시작하죠. 아자!!!!!

IP : 221.140.xxx.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07.6.25 9:30 AM (211.176.xxx.238)

    뭐가 정도를 넘어서는지요?
    전 자숙하며 정화해야 할정도로 심한 이야기를 못봐서..
    죄송..딴지가 아니구요..그냥 궁금해서요...

  • 2. ..
    '07.6.25 9:54 AM (125.186.xxx.34)

    물론 불행한것보다는 행복한 이야기가 좋겠지요
    그렇다고 부모나 친구가 상을 당했는데
    다른사람들앞에서 행복한 이야기가 나올수는 없는거지요
    누군가가 나를 때렸을때 '아야'소리가 나오는게 정상이지
    웃음소리가 나올수 없는것처럼요
    원글님, 시간이 흘러가면 모두 잊혀지고 묻혀질겁니다. 기다려보세요

  • 3. 志祐
    '07.6.25 10:12 AM (59.23.xxx.74)

    저는 공감이요... 요근래 들어서 82쿡 첨에 왔을 때랑 분위기 너무 달라요...
    근래들어 가입하신 분들이 원래 이런 곳이라 생각하실까 걱정되네요.

  • 4. 저도..
    '07.6.25 11:10 AM (211.181.xxx.20)

    원글님 의견에 동감입니다.
    오죽하면... 이제 82를 끊어야 하는 고민까지 했더랍니다.
    회원층도 다양하니.. 좋은일 뿐만 아니라... 나쁜일도 많이 일어나는것 같아요.
    물론 골라서 읽으면 되긴하겠죠...

  • 5. 살아가는
    '07.6.25 12:43 PM (222.238.xxx.106)

    우리네 이야기인데 늘 좋을수만 있나요.

    살아가는 이야기에 동감하며 배우며 위로하며 우리를 다독이게 하는데.......

    늘 좋은이야기만 행복한 이야기만 올리고 들어야하는지요.

  • 6. nn
    '07.6.25 1:29 PM (219.251.xxx.147)

    남들에게 하지 못할 이야기들...하고 위로해주는게...
    더 따뜻하고 좋은게 아닐지...^^*
    글쓴님 의도는 100%이해되고요...
    행복한 이야기만이 아니라...따뜻한 리플만 달면 안될까요? 가 더 적당할듯 싶어요...
    어려운 나쁜 이야기에도...따뜻하게 위로해줄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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