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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장만했답니다^^
몇달간 알아보다가 정말 무리해서 오늘 계약했답니다..
더 떨어질거라고 하지만 2,3달 다녀봐도 더 매물도 나오지 않고 어차피 저희가 오래 살 집이라
결정을 내렸어요..
대출 등등 걱정도 많지만.. 결정하고 나니 후련하고 너무 좋아 82에 젤 먼저 자랑합니다 ㅎㅎ
축하해 주실거죠? ^^
1. 추카추카
'07.5.24 3:29 PM (220.121.xxx.29)축하드려요... 첨으로 집샀을때가 젤로 행복했던거 같아요... 축하합니다.
2. ^^
'07.5.24 3:48 PM (124.49.xxx.26)네~ 축하드립니다 *^^*
3. 축하
'07.5.24 4:02 PM (59.13.xxx.123)드려요.요즘 대출없이 집사는 사람 어디 있나요?^^
4. 부러워요^^
'07.5.24 4:27 PM (213.140.xxx.142)정말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저도 집살날이 오겠죵?5. 심플한걸
'07.5.24 5:14 PM (125.140.xxx.200)정말 축하드려요 저도 작년에 작은빌라를 샀는데
다행히 떨어지지는않았어요...
오히려 5000천 정도 올랐어요 집은 약간 무리해서라도
사는것이 좋은거같아요...어차피 오르기는 많이오르고 떨어져봐야
그오른거 반밖에 안떨어지니까요..
정말 축하드리고 꼭 부~ 자 되세요 ^ ~6. 원글이
'07.5.24 5:41 PM (116.33.xxx.89)모두 감사합니다^^
담에 대출 다 갚으면 또 자랑할께요(근데 넘 멀어요ㅜ.ㅜ)
모두 행복하세요*^*7. 박인철
'07.5.24 6:05 PM (61.102.xxx.39)부럽고 추카드려요^^전 10년후에나
8. .
'07.5.24 8:43 PM (58.143.xxx.204)정말 축하드려요, 전세끝나면, 이사갈생각 하면, 매순간 힘든데,
너무 부럽네요,
정말 좋은일 많으시길 바래요,
정말 좋으시겠어요9. 추카
'07.5.24 10:34 PM (218.50.xxx.3)추카드려요. 원글님. 대출 적당히 껴서 집을 사게 되면 강제로 저축하는 효과가 생겨서 어쩔수 없이 절약하게 되어요. 그래서 더 빨리 재산형성이 되구요. 저도 3년전에 34평을 1억3천 대출끼고 샀다가 대출 한 5천정도 남아서 이제 맘 편하게 살까~~ 하고 고민하다가, 팔고 갈아타기 했어요. 이렇게 사는게 더 긴장감이 느껴지는것인지, 편하게 살만하니 또 일을 저질러버렸네요. 어쨌든 내집은 참 좋아요. 발뻗고 맘 편하게 살수 있는 내집.. 정말 축하드립니다.
10. 별레몬
'07.5.24 11:35 PM (125.129.xxx.215)축하드려요^^
11. chris
'07.5.25 12:19 PM (74.107.xxx.98)축~하~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