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병원에서 확실하다면서
큰병원 가라는데 아마 수술은 연세가 80이 넘어 힘들거라네요.
자궁암 환자는 어떻게 돌봐드려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집에서 보실수 있을때 까지 모시고,
최후에는 호스피스 명원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족중 자궁암 환자 돌보신 경험담이나
도움 말씀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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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이 자궁암 말기라는데요....
며느리 조회수 : 1,314
작성일 : 2007-05-16 17:23:34
IP : 58.103.xxx.1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후
'07.5.16 5:49 PM (59.23.xxx.216)친정어마 자궁암으로 세상 뜨셨어요.
딸도 체질적으로 닮으니까 정기적으로 검진
받으라는 의사말씀 명심하며 살지요.
연세때문에 수술 어렵군요?
돌아가실때 너무 통증 때문에 괴로워하셔서
진통제 한 시간마다 맞았구요?식사 못하시구요?
아기처럼 조심해서 일으켜 드리고 그러다 2년만에
돌아가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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