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 때 부산에서 살았거든요..
그럼 사람들이 와~ 회 많이 먹고 좋았겠어요..하시는데..
전 회를 못 먹었어요. 한번 정말 죽을 각오를 하고 입에 넣었는데.
그 물컹거림에 왝~ 하더라구요....
그런데 신기한 건 멍게회는 먹었어요.
아니 멍게회가 더 이상한데 멀쩡한 회를 못 먹냐구...하시대요..
하여간..오늘 아침
시동생이 어제 주고간 연어회가 막 땡겨서 초장도 아니고
와사비 (이거 한국말이 어떻게 되나요? ) 간장에 찍어서 몇점이나 먹었는데..
와 정말 꿀맛이네요..
이 좋은 걸 왜 이제서야 먹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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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참 변하나봐요.
회? 조회수 : 523
작성일 : 2007-05-03 09:49:50
IP : 220.245.xxx.1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멍게좋아
'07.5.3 9:51 AM (61.66.xxx.98)저도 멍게회의 맛에 반해서 회의 세계에 입문했지요.^^
2. 오~
'07.5.3 10:11 AM (125.191.xxx.47)고추냉이요...
전 반대로 멍게 입도 못댔는데 갑자기 향긋함이 밀려오고 그러네요 ^^3. 멍게회
'07.5.3 10:44 AM (164.125.xxx.131)멍게회가 뭔가요?
그냥 멍게 초고추장에 찍어먹는 거 말고 다르게 먹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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