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키 161에 54키로예여...
뚱뚱하진 않지만 살이 윗쪽으로 돌진해 있다는거...쩝
머리.얼굴 엄청커서 어떤 헤어스탈도 맞지않고..........
넓은 어깨..굵은 팔뚝 .허리를 삥 둘러친 뱃살....
또 앉은키가 거짓말 조금보태 키의 3분의 2.... 허리가 엄청 길고 다리가 짧다는 거죠..
그럼 하체가 제대로 되있어야 하는데
엉덩이 살 하나두 없어 민자고........
종아리 허벅지 넘가늘어서 도대체 이다리로 어찌 상체를 지탱하는지
대견할 뿐이죠...
제 몸뚱이 그려지죠...
역기 선수같은 역삼각형 몸매..^^
요즘 유행하는 스키니 입으면 허리가 넘길어 다리는 정말 땅에 붙고...
바지가 거의 벗겨질거 같고...밑위쪽이 영.......
셔링들어간 티 입음 바로 역기 들어야 하죠..
근데 저도 애가 좀 크니 유행하는 옷 입고 싶은데 어쩌죠...
맘님들..제 체형 커버하는 법줌 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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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하체....아니 몸뚱아리..
꿈꾸는 맘 조회수 : 864
작성일 : 2007-04-23 17:24:45
IP : 58.140.xxx.18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4.23 5:43 PM (121.136.xxx.36)저기요.. 코디 말고요..
제가 딱 그 샤쥬였슴다..
절대 뚱뚱하다는 생각이 안 들엇는데.. (물론 제 생각..)
몸무게도 표준 안쪽..
거기서 3키로 딱 빼니까 사람이 달라 보입니다..
볼도 쪼매하고.. 그 서럽던 팔뚝도 나름 가늘해 보이고
가슴이 많이 빠지긴 했지만.. (원더 브라.. 뽕이라는 좋은 상품도 있구^^)
손가락도 빠지데요.. (ㅎㅎ 길어보여서 넘 좋아용)
발 사이즈도 줄어서 230 - 35를 신었는데 225-230(좀 크구)
목 선도 길어보이고..
3-4키로 빼고 좋은 혼처 여러군데 생기고, 구애하는 넘들이 줄을 서더라는^^2. ..
'07.4.23 5:53 PM (203.231.xxx.160)제가 딱..!!
상체에 비해 하체부실..
상체 살 빼는 방법 없나여
옷이 터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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