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연락해서 얼굴보면되지..계까지?
어찌거절할지 걱정..
모두좋아하는모양이니혼자 빠지는것도우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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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까지만들자고한다..
``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07-04-23 16:55:37
IP : 211.51.xxx.1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
'07.4.23 5:10 PM (210.98.xxx.134)다른 모임에 하는 계가 몇개 있다고 하면......나도 아는 이 들이랑 너무 엮이는게 정말정말로
싫던데 흑~2. 누가용?
'07.4.23 5:13 PM (59.150.xxx.201)시댁 식구들이용? ㅎㅎㅎㅎ
저는 계하는 모임은 하나도 없는데요, 친한 대학동기 서넛이랑은 계하자고 해요..그 정도로 편한 사이 아니면 하지 마세용3. ...
'07.4.23 5:21 PM (203.248.xxx.3)그냥님 말대로 하시던가 금전적 여유가 없다고 둘러대심이...
4. ..
'07.4.23 6:15 PM (125.177.xxx.9)몇년전에 큰동서가 계하자는데 시누가 싫다고 했다고 투덜..
3남 1녀라 3형제는 때마다 꼭 만나는데 무슨 계까지 뭐 사이도 별로고요
만나도 티비만 보고 얘기들도 안하는구만
계는 친정이나 친구들처럼 잘 못만나는 사람들 하는거죠5. 이렇게
'07.4.23 10:47 PM (219.240.xxx.180)'의무적으로 계를 하면 오히려 더 안 만나지고, 만나는게 부담 되더라구요~'
이렇게 말을 흘리시고 거부의사를 밝히세요.
'저는 이런 계를 많이 해봤는데 꼭 끝이 안 좋더라구요~'
'그냥 편하게 만나고 의무감 없이 만나는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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