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우유를 대체할 아침식단?

고민맘 조회수 : 1,196
작성일 : 2007-04-23 10:59:00
며칠 전에 올라온 "우유먹으면 파킨스병 걸린다"는 글.

우유에 관련된 글을 검색 해 보고는...아~ 영 찜찜하네요.

집에서 요구르트를 만들어서

마,검은콩,양배추,다시마,청국장,호두를 넣어서 열씸히 먹고 있거든요.^^;;;

득보다는 실이 많다는 우유!

직장맘이라 아침 준비 시간을 줄이면서 영양가있게 먹자는 궁리하에 내린 최선책이었는데..ㅜ.ㅜ

이제 가루들을 생수에 타서 먹을까요?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요?

직장맘님들의 아침 식단이 궁금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IP : 221.155.xxx.18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4.23 11:46 AM (125.177.xxx.9)

    글쎄요 정말 득보다 실이 많은가요
    먹는 식품인데.. 아침에 한잔 정도도 안되는거면 학교서 매일 강제로 먹어야 하는 우리 애들은 어쩌죠

    아 걱정이네 도대체 뭘 먹고 살아야 하는건지
    두유에 타 주는 건 어떨까요

  • 2. 그럼
    '07.4.23 12:11 PM (136.159.xxx.20)

    서양사람들은 그렇게 유유를 많이 마시는데
    다 파킨슨병 걸리겠네요..

    제 생각엔 그건 물론 아니고요.
    그게 그러니까..
    우유 안받는 사람 억지로 먹일필요없다..
    (어떤 분들은 애가 우유 안먹는다고 걱정하쟎아요. 우유먹어야 키큰다고..)
    그리고 너무 많이 먹으면 안좋단 얘기일거에요.
    어른들도 우유가 좋아서 하루 1리터씩 마신다는 분도 있던데..
    그런게 심한거죠.

    하루 한컵정도야 뭐..
    음식이 어차피 다 화학물이니까요.

    그런데 사실 저는 우유와 달걀은 꼭 유기농 먹으려고 해요..^^
    우유와 달걀에 제일 농축되어 있을것 같아서..

    꼭 유기농은 아니고... 항생제랑 호르몬제 안먹이고 키운다는거요.

    요구르트가 안좋다고 해도..
    집에서 보통 우유로 만드는건 훨씬 좋을거에요(파는게 첨가물이 많이 들어있다고 해서 그렇치)

    음식에 대한 정보도 너무 많이 쏟아져 나오니
    나름 주관을 가지고 사는게 제일인듯 싶어요.
    물론 남들 말도 듣긴 들어야 겠지만요.

  • 3. 그냥
    '07.4.23 1:39 PM (125.129.xxx.105)

    굶으소서

  • 4. 그정도
    '07.4.23 2:53 PM (59.86.xxx.35)

    드시는걸로 파키슨병 걸릴까요?
    많이 먹으면 문제가 된다고 했던것 같은데. 아닌가요?
    저도 매일 우유한잔씩 마시는게 습관인데....
    그정도는 패스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

  • 5. ..
    '07.4.23 9:10 PM (220.73.xxx.167)

    뭐든 지나치면 독이 되지 않나요...하루에 한 두잔은 괜찮을 듯 해요. 그보다 더 나쁜 음식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 6. ..
    '07.4.23 11:12 PM (58.143.xxx.2)

    요구르트가 그래 안좋으면 장수국 불가리아 사람들은 다 병이 걸려있어야겠네요.

  • 7. 음..
    '07.4.23 11:25 PM (58.104.xxx.129)

    파킨슨까지는 몰라도.. 어느 환경에서 기른 소인가가 중요하겠죠.
    아침에 밥에 국 말아 드시던가 김밥 파는 거 드시던가..
    전 커피나 차에 토스트 먹고 사네요.

  • 8. 고민맘
    '07.4.24 9:27 AM (221.155.xxx.187)

    모두들 고마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122 술 도박..경제파탄으로 이혼하려는데요 4 도박땜에 2007/04/23 948
117121 손에 힘이 없는 아이 쓰기 연습 어떻게 시키시나요? 8 ^^ 2007/04/23 776
117120 아이가 다래끼가 났는데요.피자를.... 6 궁금이 2007/04/23 530
117119 둘째 돌잔치는 민폐맞죠? 33 고구마 2007/04/23 4,605
117118 택배회사 전화번호랑... 1 ㅠㅠ 2007/04/23 130
117117 미니스커트 입을때 속옷 어떻게 입어야 하나요? 6 .. 2007/04/23 1,417
117116 기침에 좋은 배즙이나 도라지즙 추천부탁드려요. 1 알러지 2007/04/23 274
117115 확장문제로... 3 아리송 2007/04/23 431
117114 주택관리사 3 주택관리사?.. 2007/04/23 416
117113 겨우겨우 닌자 거북이 시사회표를 구했는데 1 상1206 2007/04/23 221
117112 자궁이형세포 수술(자궁 원추 수술) 2 임신전 2007/04/23 922
117111 어딜가든 극성스런 엄마는 있게 마련인가봐요 5 봄날 2007/04/23 1,679
117110 백화점에서 산 물건...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속상속상..) 11 ... 2007/04/23 1,990
117109 시몬스 매트리스가운데 닥터하드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2 시몬스 2007/04/23 728
117108 홈쇼핑의 힘? 9 그분 2007/04/23 2,224
117107 우유를 대체할 아침식단? 8 고민맘 2007/04/23 1,196
117106 어제 약사분~~~~ 6 아줌마 2007/04/23 1,852
117105 좌담회 참석하실 분 모집합니다 3 이지숙 2007/04/23 504
117104 김밥 쌀때 유부 2 소풍 2007/04/23 794
117103 결혼하신분들 예전에 헤어진 사람 기억 잊고 사나요? 13 * 2007/04/23 4,416
117102 clothes발음 가르쳐 주세요 8 영치 2007/04/23 1,331
117101 사무실에 생수병가습기 괜찮을까요? 1 .. 2007/04/23 461
117100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되나요?ㅜㅠ s텔레콤미워.. 2007/04/23 211
117099 급질(심리학 한글번역판문의) 5 심리학 2007/04/23 148
117098 응꿈과 임신은 아무관계 없겠죠? 1 2007/04/23 133
117097 첫째 어린이집에 보내고 마음이 아파요 ㅠㅠ 3 어린이집 2007/04/23 395
117096 초등 1학년 사교육 끝이 없네요. 12 혼란맘 2007/04/23 1,846
117095 "히호야" 님 연락주세요~ ^^ jenny 2007/04/23 118
117094 유두가 아픈 건 왜일까요? 2 가슴 2007/04/23 507
117093 추천해주세요.. 1 산부인과 2007/04/23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