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중에...
마트 안가기
장볼때 3천원 넘지 않기....그런 글을 보니...
지금의 저의 작태?가...심히...걱정되요.
베이킹에 발 담궜지~애가 어린이집가서 시간도 되겠다...
다시 시작했거든요.ㅜㅜ
사실 만들어서 다 소비도 못하는데...~그 재료비도 만만찮고...
하는 재미는 있어 취미로 하고 싶은뎅~~~~@.@
82쿡 비롯...많은 블로그에서 본 요리들 하나씩 섭렵할 생각인데
이것이...재료들이...만만찮아서......................
마트나 백화점,인터넷쇼핑을 해서 열심히 모아야 할뿐더러........
일상식이라 할순 없고....ㅠㅠ.
요리 재밌어서...하고도 싶지만...
누가 다 먹나~
글고.........그 돈은....~~~
마트안가기...3천원 안넘기 하면...가계 절약은 되겠지만
답답할...이내 맘은 우얄꼬~
맨날 하는 음식만 하면..........지루해 쓰러지는...이 여인내는 우얄꼬........
가계부도 심히 걱정되고
요번달부터...인센티브 반으로 준다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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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이것 저것 하자니.가계부 파산이고@.@
음매 조회수 : 846
작성일 : 2007-04-19 01:10:34
IP : 222.237.xxx.1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4.19 9:17 AM (211.201.xxx.129)흐미..부럽사옵니다....음식 할려면.....ㅠ.ㅠ 힘들어 죽겠다고 노래하구....울 식구들 사먹는 음식
시로하고......난....나두 일하니.....집안일은 대충.....음메님...저 옆집에 살구 시포요...
재료비 반 낼테니..음식해서 반 저 주시죠~~~~~~~^^ 심히 부럽사옵니다......2. 기본적으로
'07.4.19 9:19 AM (211.106.xxx.237)가장간단한 요리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요리를 생각해보세요 - 잘난척하는거 같네요
저도 돈 들어가는 요리에 좌절하고는 기본적인 요리로 재료를 연결연결해가면서 하는 재미에 빠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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