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 기숙사에 있는 아들이 걱정되어서 잠을 못 이루네요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내야 할텐데요.
통화할때 너무 속상해 하더라고요
작은 애국자라, 나라 위상이 떨어질까 봐 어찌나 걱정을 하던지..
자기 욕심과 의지로 갔지만 데려와야 할 것 같아요
아들이 없어서 사는 게 즐겁지 않네요ㅠㅠ
그리운 내 아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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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혼자 유학 간 중학생 아들이 너무 걱정되네요ㅠㅠ
ㅠㅠ 조회수 : 1,455
작성일 : 2007-04-19 00:25:35
IP : 210.57.xxx.2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요
'07.4.19 12:41 AM (211.111.xxx.96)저도 남편이 잠깐 미국에 출장을 갔는데도 이렇게 걱정이 되는데
그맘 이해할것 같아요.
걱정되시면 수시로 자주 통화하세요. 저도 너무 걱정되서 외출도 못하고 집에서만
있어요. 그래도 남편이 수시로 msn으로 연락하고 skype로 통화도 하고 그렇게 해주니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빨리 돌아 왔으면 합니다. 저도 너무 보고 싶네요.^^;;2. 바다세상
'07.4.19 12:43 AM (220.91.xxx.59)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괜찮을 거예요
하지만 연락은 자주 하세요3. 마찬가지
'07.4.19 8:40 AM (220.75.xxx.143)걱정하지마세요. 저와 동병상련이신데..
한국엄마들하고 연락처 알아놓으시고, 아이와 자주연락하시고, 아이가 핸드폰은 있나요?
전 아이가 사달라고할때 쓸데없는데 돈쓰는거 같아서 잔소리몇마디했는데, 이럴때는
너무 좋으네요. 자주연락이 가능해서.4. 메신저
'07.4.19 11:30 AM (125.134.xxx.47)같은거 하세요. 웹카메라 하나씩 다시고 아무때나 얼굴 보고 대화하시면 훨씬 마음이 놓이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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