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오늘 출장을 갔습니다.
평상시에는 사사건건 그리 남편이 못마땅하더니...
일단 출장만 가면 그순간 부터 쓸쓸하기도 하고, 보고 싶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아마 아들(초등 1학년)에게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게 하면 안될것 같은 압박이 큰 몫을 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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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출장
밍밍 조회수 : 316
작성일 : 2007-04-16 16:16:31
IP : 165.194.xxx.17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4.16 5:26 PM (121.144.xxx.235)가끔은 가족의 빈자리가 ..있으므로 소중함을 느끼기라도 하지 않을까...요?
억지로 그 느낌을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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