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바지를 사고 싶어.. 장터사냥을 하고 있어요..!!!
싸고 이쁜 옷들이 넘 많더라구요..!! 근데.. 왜 다들 사이즈가.. 44, 55, 66 인 거에요!@@@
결혼하기전에는 나도 한 몸매..(비록 통통몸매지만).. 첫애 놓고 팍팍~,, 둘째 놓고 팍팍~~....빼기는 힘들고.. 자꾸 찌기만..하니.. 원~!!!!
그런데.. 82회원님들은 다들 날씬하신가봐요..!! 주눅이 팍팍~! 들어서요..ㅋㅋㅋㅋ
장터사냥하다가 괜시리.. 혼자 뿔따구 .. 나서리.... 적어보내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터에 나온 옷들 사이즈가 왜 이려요??ㅋㅋ
이쁜여우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07-04-10 12:57:06
IP : 61.80.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4.10 12:58 PM (220.64.xxx.97)그게 아니라 더이상 못입게 되서 내 놓으시는거예요~
우리가 즐기는 66,77,88은 잘 입고 계신거구요.
판매자 분들은 잘 안팔리고 남은 옷 내놓는 분도 계실거구요.^^2. ^^2
'07.4.10 1:03 PM (211.198.xxx.237)아하~~그런거였군요
왜 이리 마른사람이 많은걸까 혼자 생각했는데....
푸하하하 갑자기 앤돌핀이 팍팍............3. 이쁜여우
'07.4.10 1:04 PM (61.80.xxx.44)어머~!! 그러신거에요! 전 44,55 보고 얼마나 자책,결심(다이어트), 작심살일..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했네요! ㅋㅋㅋㅋ
4. ㅋㅋㅋ
'07.4.10 4:01 PM (58.227.xxx.137)저도 외국에서 옷 직수입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55부터 골고루 사이즈를 받았거든요.
근데 상가에서 가게를 하다보니 죄다 아는 엄마들이고 하다보니 55사이즈는 그대로 남더라구요.
제 주변에 55사이즈 입는 분들 정말 흔치 않더이다.해서 지금은 무조건 66이상만 받고 있어요.
간혹 55이신 분들도 계시긴 하지만 그런 분들은 그냥 박시하게 입으시라고 권하고 있읍죠.^___^5. 공감
'07.4.11 11:41 AM (210.183.xxx.150)어머나.. 저도 82 회원분들은 다 왜케 날씬하신 거야.. 하고 좌절했습니다 ㅠ_ㅠ
(전 88도 윗도리는 좀 껴요ㅋㅋ)
저도 어쩐지 엔돌핀 팍팍..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