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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 국제중에 자녀분을 합격시키신 분 안계신가요?

국제중 조회수 : 1,273
작성일 : 2007-04-04 16:35:33
도움을 청합니다.
저희 아들이 올해 4학년인데요.. 요녀석을 예쁘게 보셨는지 담임선생님께서 청심 국제중에 관심가지고 도전해 보라시네요.
주변에 합격시킨 엄마들이 가장 정확하실 것 같은데.. 저희 집은 강북쪽이라 근처에 청심에 합격시킨 사람이 없네요.
여러 유명학원들도 가서 상담 받았는데요.. 한결같이 자기네 학원 아니면 청심 1차도 못붙는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우선 1차가 서류전형이던데.. 어떤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짜야할 지 캄캄합니다.
혹여 도움 주실분은 안계신지요??
부탁드립니다.
IP : 125.128.xxx.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7.4.4 8:19 PM (218.48.xxx.117)

    청심국제중이 기숙학교이고 통일교재단학교라는 것은 아시죠?
    그리고 청심에 합격하는 것 보다 우선 청심에 갔을때 아이가 어떻게 생활할 건지에 대해 미리 알아보세요.
    잘하는 애들끼리 있으니 공부분위기가 좋을 거라 생각하여 보내려고들하는데
    나이대가 어리다보니 자기관리에 문제가 많이 발생한답니다.
    또 친구들끼리의 알력이 학교에서만 끝나는 게 아니라 잘 때까지 이어져서
    정서적으로 어려워하는 아이도 잇대요.
    공부보다는 주변에 더 신경이 쓰여서 도중에 애 데리고 나오는 엄마들 봤어요.
    그리고 학교선생님들은 이런 특목교에 대해 막연한 정보만 가지고 계신 경우가 많으니
    판단과 결정은 신중히 어머니가 하셔야해요.

  • 2. 들은바로는
    '07.4.4 9:00 PM (59.10.xxx.112)

    어떤 카페에서 청심합격시키신 분의 이야기 글을 읽었는데 청심 다닐려면 일단 영어가 거의 프리토킹에 가까워야된다고 들었어요.

  • 3. 허걱
    '07.4.4 9:01 PM (121.175.xxx.213)

    잘 아는 분이 거기 교감이신데...흐음....통일교재단학교였나요?

  • 4. 어머 윗님
    '07.4.4 9:11 PM (221.139.xxx.217)

    허걱님 저랑 혹시 동문이 아니신지 모르겠네요. 제가 아는 선생님도 거기 교감선생님이신데....

  • 5. 딴지는 아니고
    '07.4.4 10:41 PM (211.192.xxx.55)

    지금 청심 들어간 애들이 어떤 결과를 내는지 두고 보셔도 늦지 않을것 같네요,여긴 반포인데 작년에 엄마들이 많이 알아보다 막판에 생각을 바꿨구요,어느 엄마는 붙었는데 안 보냈어요,어린애들이 일찍 엄마 떨어지는것도 그렇고 사교육이 잘 되있으면 굳이 그렇게 시킬 필요가 없다는게 중론이었어요,일단 영어는 원어민수준으로 하시구요,합숙하면서 면접하는거라 인성도 중요하구요(뽑는거 보니 인성나쁜애는 귀신같이 떨어뜨리데요)수학도 수상실적있으면 좋아요.

  • 6. 청심갔다온이 말이.
    '07.4.4 11:20 PM (222.234.xxx.121)

    제가 아는 집은 청심보냈다가 한 학기만에 도로 애 데리고 나오더라구요. 초등학교 막 졸업하구 기숙학교 생활이 제대루 될리도 없구 학교에서 애덜 관리를 제대로 않해주어서 엄마들 불만이 많은가봐요. 학교 게시판에 불만글 올리면 교장이 다 지워버리고 하여간 엉성한 가봐요. 관리가...
    상당수가 애들 데리고 나왔다구 해요. 저 아는집도 애 데리고 나와서 동네 중학교 보냈는데 데리고 나오기 정말 잘했다고 하네요. 거기서 정말 지 앞가림 잘하는 몇몇 똑똑이 아니고는 애들 생활이 말이 아니랍니다. 애들끼리 싸우고 시간활용도 못해서 우왕좌왕하는 애들도 많구..저두 중학교 기숙학교는 어린애들한테는 무리인거같아요. 공부 잘하면 잘 관리 하셔서 외고 보내세요.

  • 7. 별로인듯
    '07.4.5 12:57 AM (211.208.xxx.66)

    주변에서 한학기 다니다 나온 아이 저도 보았구요.목동입니다.지금부터 준비해서 외고 보낸다에
    저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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