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플룻을 사려구요..

플룻 조회수 : 382
작성일 : 2007-03-16 21:05:43
아이가 피아노를 싫증내서 플룻을 가르쳐보려합니다..
플룻은 어떤걸 사는 것이 나을까요??
어떤분은 싼걸 사서 나중에 바꿔주라 그러고 또 어떤분은 처음부터 좋은 것을 사라고 그러고..
그리고 플룻을 사면 어디서 사는 것이 가장 저렴하게 살수있을까요??
플룻 가르쳐보신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IP : 211.219.xxx.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장
    '07.3.16 9:15 PM (122.46.xxx.229)

    학생들이 가장 무난하게 쓰는게 야마하100s나 암스트롱 제품이에요. 가격은 보통 40~45만원 선이고요..

  • 2. 열미
    '07.3.16 9:17 PM (125.176.xxx.212)

    저도 어렸을 때 피아노가 싫증나서 플릇을 배웠는데..
    역시 얼마간 하다가 일 년 안에 그만두었습니다..
    어차피 처음 연습할 땐 막 쓰니까..가장 싼거.. 사주시구요.. 아이가 어느정도 하는 것 같고 본인이 원할 때 좋은 것 사주세요..

  • 3. ...
    '07.3.16 9:17 PM (59.22.xxx.85)

    전 플룻이 더 빨리 지겨워지던데;;;..
    글고 어떤글 보니 애가 지겨워한다고 바꿔주는것도 좋진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피아노나 음악에 대해 나쁜 추억만 남는다고;
    (재미없어서 관뒀었지..하고..)

  • 4. 일단은
    '07.3.16 9:32 PM (84.176.xxx.170)

    빌려서 가르쳐 보시는 것이 어떨지요 ..만약 빌려주는 곳이 있다면요..
    빌려서 몇달 하시다가 아이가 하고 싶어하면 그때가서 야마하 정도로 사주시는 것이 좋을거 같네요

    저의 아이 같은 경우 플릇을 배우고 싶어해서 저렴한 (그다지 저렴하지도 않은.야마하보담 10여만원싼.)플릇을 샀습니다.
    아이가 의외로 플릇을 좋아해서 좀 더 깊게 (물론 전공은 아니고 )갈켜보려고 하는데
    이 플릇이 말썽입니다..소리가 넘 안좋거든요..그래서 이번에 야마하로 바꾸는데 결국은 몇달사이에
    돈이 이중으로 들었다는 겁니다..(야마하 플러스 이십여만원.ㅠㅠ)

    빌릴수 있으시면 빌려서 해보시고 아이가 계속 하길 원한다면 그때 가장님 말씀처럼 야마하100 정도
    는 사주셔야 좋을거 같아요..

    두번사고 배아픈 엄마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8306 돌쟁이엄마, 공부를 쉬어야 할까요? 2 아직공부중 2007/03/16 420
338305 지웁니다. 5 어휴. 2007/03/16 1,267
338304 스피디같은 가방... 어떻게 리폼하시겠어요? 2 리폼이 2007/03/16 793
338303 내일 명동 세종호텔을 가야하는데요... 4 길찾기 2007/03/16 395
338302 루이비통 질문드려요.. 1 ^^; 2007/03/16 663
338301 코스트코 생크림 케잌 10 코스트코 2007/03/16 1,341
338300 초등2학년 하교시간 4 궁금 2007/03/16 684
338299 남편이 B형 간염보균자이신 경우 종신보험 드신 분 계신가요? 5 보험이 문제.. 2007/03/16 1,009
338298 체력이 딸려요 수험생 3 엄마 2007/03/16 562
338297 요즘 초등선생들 왜이러십니까.. 55 .. 2007/03/16 3,463
338296 두돌 즈음 아기 우유 필수인가요? 4 우유 2007/03/16 596
338295 방에 온돌마루??? 1 피클 2007/03/16 362
338294 외국에거 차갖고가기 11 차차차 2007/03/16 784
338293 유괴후 죽은 어린이 19 에궁, 불쌍.. 2007/03/16 2,449
338292 넥타이요 - 2 이현정 2007/03/16 263
338291 학생이 사용할 노트북 어떤것이 좋을까요 ? 5 동심초 2007/03/16 353
338290 남편의 바람.. 3 속상녀 2007/03/16 1,722
338289 늦둥이 두신 엄마들은 거의가 그런가요?! 10 안도치엄마 2007/03/16 2,544
338288 애가 둘일 경우 학부모 총회 어딜 먼저 가시나요? 4 초등맘 2007/03/16 740
338287 뉴욕에서 사갈만한것 뭐있을까요? 1 핸드백 2007/03/16 460
338286 제 증상 좀 봐주세요. 7 익명이라서 2007/03/16 1,098
338285 스키니진을 어디서 살가요? 3 청바지 2007/03/16 683
338284 윤선생 교재 순서 아시는 분^^ 3 궁금해요 2007/03/16 688
338283 저 모터백은 유행 다 지났을까요? 5 고민 2007/03/16 1,039
338282 윗집에서 청소기 돌리면 다들 달그락소리 들리세요? 9 아파트 2007/03/16 1,054
338281 집이 너무나 사고 싶어요...답글 좀 부탁드려요... 7 어디에? 2007/03/16 1,244
338280 미국 오하이오 주랑 시카고랑 가깝나요?;;; 1 질문 2007/03/16 253
338279 막판에 봉달희에 빠져서..이게 무슨일입니까?...ㅜㅜㅜ 7 봉달희..재.. 2007/03/16 1,109
338278 현대카드 M 포인트 쓰는거요.. 10 열받음 2007/03/16 995
338277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은행에 돈 맡기는거요.. 9 복잡한 마음.. 2007/03/16 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