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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괴후 죽은 어린이
손발 묶고...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나요.
얼마나 무섭고, 끔찍했을까요?
1. 에구에구
'07.3.16 5:50 PM (61.77.xxx.179)정말이요? ㅠ.ㅜ
힘없는 아이 이용하는 범죄는 무조건 사형! 이런 법은 왜 안 만드는지...
그 나쁜 넘의 시키...살려둬선 안 됩니다ㅜ.ㅡ2. ㅠ.ㅠ
'07.3.16 5:53 PM (222.97.xxx.98)저도 오늘 하루종일 그 아이 생각이예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3. 슬픔
'07.3.16 5:58 PM (82.32.xxx.137)집도 있는 사람이 집팔아서 빗 갚은면 되지 구지 아이까지,,,
우리나라는 아이들을 너무 혼자 나가게 해서 그런것도 있나 봐요,
여기는 유럽쪽인데 만 12살 이하 어린이는 밖에 혼자 못나가요,4. ..
'07.3.16 6:19 PM (58.227.xxx.185)자식까지 있는 *이 어찌 그런짖을 하는지 천벌 받을*
질식사라고 거짓말하다가 부검결과 익사로 나오자 유수지에 던졌다고 자백했다네요.
처음부터 원전범죄를 위해 죽일려고 작정했다니까 소름끼칩니다.5. ㅜ.ㅜ
'07.3.16 6:20 PM (211.33.xxx.43)안타까워요. 어린 아이가 얼마나 공포에 떨었을까 ...
6. ㅠ,ㅠ
'07.3.16 6:36 PM (211.111.xxx.228)방금 뉴스 보다가 저도 모르개 개나리조카신발...이러고 욕해버렸어요
정말 나빠요...그 어린것을...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서 다음 세상에 태어나면 꼭~ 행복하길...7. ㅠㅜ
'07.3.16 6:39 PM (211.186.xxx.214)넘 가엽네요
죽은 아이도 아이지만 부모마음이 어떨지...
범인도 자식키우는사람이던데...8. 능지처참
'07.3.16 6:46 PM (210.98.xxx.134)저런놈 때문에 사형제폐지에 찬성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긴 그렇다고 저놈이 사형 되지도 않겠지만......9. 죽일놈
'07.3.16 7:07 PM (121.55.xxx.143)똑같이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전 저런*들땜에 울아이들 중학생이고 초등생인데도 슈퍼도 되도록 혼자 안내보냅니다.
혼자 나다니는 일은 최소로 하고 싶어서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아이들 과보호로 키우게 되고 늘 아이들의 안전에 대해서는 별난 엄마가 되고 맙니다.
정말 나쁜넘!!!!10. 누물이 왈칵..
'07.3.16 7:20 PM (221.141.xxx.20)울애랑 같은 나이여서.....
꼭 울애가..그렇게 당하다가 집이 와있는 느낌이....
세상 넘 무섭습니다.
방금 학원에 보냈는데..잘 도착했는지 전화넣고 싶네요.ㅠㅠ11. 사회가
'07.3.16 7:49 PM (59.12.xxx.55)어쩌자고 날로 난폭해지는지..
돈으로
모든게 다 되는 세상이니
쉽게 돈 벌라고 저짓을 하는 것인지....
정말 영화보고 모방범죄하는것인지..
문화에 매체에
가담하고 있는 분들..생각하고
창작하길 바랍니다.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아가야 잘가거라...
울아이와 동갑인데...12. 아픔
'07.3.16 8:58 PM (220.123.xxx.231)그 뉴스 나올때만다 눈물나요 죽은아이 부모생각나서
이젠 어떻게 살지 정말 맘이 아파요
지 애도 있는 놈의 새끼가 우째 그런 일을 했을까?
평생 아주 죽지 못할 만큼씩 괴롭혀야 해요
한번에 죽이는 것도 아까운놈입니다13. 아...
'07.3.16 9:13 PM (125.185.xxx.242)너무 너무 가슴아파서..
이런사건사고 다신 없기를...
제발...
그리고 이런 범죄자들 모두 이세상에 발붙이지못하게...제발...14. popori
'07.3.16 9:51 PM (211.213.xxx.117)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나요
15. 사형제
'07.3.16 11:20 PM (219.254.xxx.25)폐지 절대 반대입니다.
자신과는 아무 연관도 없는 사람들 줄줄이 죽인 몇 몇 사람들 있죠.
상습적인 성폭행범들
저는 그 사람들도 똑같이 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나쁜 사람,인정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지는 모르지만
그 가족들의 남은 평생 그 한은 어떻하라구요.
저도 제 주위에 직접적으로 그런 일들을 당한 사람은 없어 다행이지만
그런 뉴스를 접할때는 열 받습니다.16. 사형
'07.3.16 11:33 PM (61.75.xxx.252)시켜야 합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
남편이랑 저녁내내 그얘기 했네요..
흑흑....그 어린 아이가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까요...고만한 아이가 있는지라 가슴이 무너집니다..
죽일놈!!!17. 인천
'07.3.17 1:18 AM (58.226.xxx.219)여기 인천인데요.. 오늘 오후에 외출해서 돌아오는데, 아이들 오는 시간에 유난히 엄마들이 많이 몰려 있더군요..
너무 가슴아파요..
그집 부모들 도대체 어떻게 살라는 말인가요..18. ..
'07.3.17 11:48 AM (211.235.xxx.168)뉴스에 보니 적십자 병원에서 장례식하고 나가는 걸 봤어요. 별 관심없이 보았는데...
저희 집 근처더군요. 아이가 빠진곳도 사는 곳도, 병원도...
어제는 일을 보고 아이가 끝날 시간이어서 잠깐 기다렸다 같이 왔는데...엄마들이 많이 기다리더군요.
늘 밖에서 노는 아들 못 나게 할 수 도 없고...
국가에선 아이 많이 나라고 만 하지 말고, 낳은 아이 마음 편하게 키울 수 있게 해 주면 좋겠네요.
그 부모님 학교 선생님이라고 들었는데....학급 반 아이들 보면 아들 생각이 더 날 텐데...19. 세상에나
'07.3.19 10:20 AM (121.136.xxx.21)어찌 사람이 그럴수 잇는지.. 산애를 어찌 물속에 그냥 던졌대요(떠오를까봐 돌 달았단 소리도 있더만)
집 팔면 돼는데 그게 안됀데요??ㅠㅠ 정말 기가 막혀 말도 안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