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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월된 조카아이가 감기를 달고 살아요

?? 조회수 : 202
작성일 : 2007-03-10 08:18:42
감기가 완치가 안되다 보니 병원과 양약도 달고 사는데요
너무 안쓰러워 죽겠어요
콧물도 많이 나고..기침도 하고요
동서가 둘쨰낳은지 얼마안되서 산후조리 중이라 큰애를 딱히 이렇다 하고 봐줄 사람이 없네요
제가 가서 좀 봐주고 싶은데...
동서 성격이 좀 별나서 그건 안좋아하지 싶고요..
그래도 제가 큰엄마니까 뭐라도 좀 해주고 싶은데요
어른들 감기 걸리면은 도라지 말린것 +대추+생강 넣고 푸욱 끓여서 꿀타서 먹잖아요
이것 아기한테 해줘도 괜찮을까요??
집에 꿀이 있으면은 배를 사다가 배숙을 해줄까 싶은데 이건 배도 사야하고 꿀도 사야해서
부담스럽네요
도라지나 대추는 집에 있거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20.77.xxx.1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에
    '07.3.10 1:05 PM (125.181.xxx.221)

    티비에서 일년 365일 감기를 달고 산다고 걱정하던 애엄마가 나왔는데
    그 집을 가보니..
    감기 안달고 살면 정상이 아니게끔 환경이 그렇더라구요.
    환기 안되는 집에..애가 감기라고 가습기는 애 얼굴에 분사되고.. 청소를 어떻한건지..뒤쪽은 먼지더미가
    완전 데굴데굴 굴러다니고...

    그 집의 환경을 먼저 봐주세요.
    백날..좋은거 해다줘봐야..낫지도 않을듯 싶네요.

  • 2. ..
    '07.3.10 6:14 PM (222.109.xxx.94)

    어차피 청소좀 하라구 할수도 없는것 같구요..
    도라지 생강대추 해줘도 좋아요..
    근데 맛이 좀 없으니까요..쥬스에 타먹던지.. 꿀을 많이 넣던지..(근데 아이들이 생각보다
    꿀물을 싫어하더라구요)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영양제같은거 하나 사다 주시던지요..
    코알라나 초유나.. 비타민씨라도..
    큰어머니 마음이 아주 좋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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