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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원 버스 엄마가 같이 타고 다니면 경우없는 행동일까요?
1. 고추
'07.2.20 2:03 PM (222.236.xxx.246)내 편의대로 생각하시누만요 ...
2. .
'07.2.20 2:14 PM (218.49.xxx.216)학원버스말고 다른 통학방법은 없나요? 차 없으시면 버스라도요. 엄마가 함께 학원차 타고 왔다갔다하는 경우는 별로 못봤네요. 그렇게 걱정되시면 민폐-.- 끼치는것보다 직접 데리고 다니시는게 좋겠어요. 헬스를 하신다니 시간이 없는것도 아니니까요..~
3. -
'07.2.20 2:21 PM (218.153.xxx.181)학원과 헬스장이 가깝다니 헬스 차가 운행된다면
헬스 차에 아이를 태워가는게
더 나아 보입니다.4. ..
'07.2.20 2:23 PM (219.251.xxx.174)유별나단 소리 듣기 딱입니다.
그렇게 걱정이 되시면 따로 아이를 데리고 다니시던지
윗분 말씀처럼 헬스차에 아이를 태워가시는게 더 나아보이네요.
학원을 다니게 되는 아이들도 차량기사분도 학원측에서도
두루 모양새가 아닌것 같습니다.5. 제 생각은
'07.2.20 2:31 PM (122.32.xxx.181)지도교사 없이 학원차가 다닌다니,
엄마가 타도 될거 같단 생각도 드네요.
학원측에서 보면 살짝 눈살 찌뿌릴일이기도 하겠지만,,,
아이 걱정 안되게 지도교사를 붙여 달라고 하면 어떨까요?6. ..
'07.2.20 2:40 PM (211.179.xxx.25)다른 아이 엄마가 타는 만큼 내 아이가 비좁게 앉아간다 생각한다면 답이 나올텐데요.
7. ..
'07.2.20 2:43 PM (211.230.xxx.108)초등 대상 학원차는 지도 교사 없는 경우도 흔하던데요
아이 학원차 태우기가 못미덥거나 많이 돌아서 아이가 힘드것 같다거나 하는 경우
엄마가 직접 데리고 다니는 경우는 흔하지만 엄마가 직접 차에 탄다는건
너무 유별나 보이네요
더구나 그 차를 이용해 근처에 헬스에 다니신다면 좋은 소리는 못들으실것 같아요8. ..
'07.2.20 2:45 PM (211.229.xxx.75)허걱...참...별나십니다...--;;;
9. ****
'07.2.20 2:59 PM (125.132.xxx.130)초등학생 고학년 정도되는 아이들도 잇을텐데
그아이들끼리 뭐라뭐라 수군댈걸요?10. .....
'07.2.20 4:04 PM (124.57.xxx.37)경우가 없는 행동인지 아닌지, 학원에서 싫어할지 괜찮을지는 모르겠는데
아이 왕따 만들기는 쉬운 방법인 듯 하네요
초등학생 정도면 아이들이 수근거릴꺼에요
"쟤 엄마랑 학원버스 같이 타고 다닌다"11. 아이가
'07.2.20 4:44 PM (122.36.xxx.53)왕따될거 같애요. 차 있으면 한달정도 몰래 학원차 뒤따라가 보세요. 헬스도 하시고...^^
초등학교 보내는거 참 불안하죠..그래도 생각보다 잘 적응하드라구요,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오히려 엄마의 지나친 걱정이 도움이 안될때가 많아요.
아이한테 안전교육을 철저히 시켜두시구요...부모가 교통질서 잘 지키는게 첫째에요.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