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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가 전화를 했는데

.. 조회수 : 984
작성일 : 2009-06-30 11:25:16
첫마디가 ' 아빠다..'
며칠 전 일인데도 그 생각만하면 으~~
그리 좋은 사이도 아니거든요...

저한테는 아빠는 딱 한분이거든요!!
IP : 211.47.xxx.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뚱~~
    '09.6.30 11:29 AM (222.234.xxx.244)

    누구세요 잘못 거셔네요 하고 뚝 끊어버리셤.

  • 2.
    '09.6.30 11:33 AM (58.120.xxx.43)

    저는 신혼이 한참 지났을때
    며느리는 딸랑 저 하나인 시절에
    시댁에 전화했는데 아버님이 받으시길래
    나름 다정하게...

    "아버님 이세요??" 했는데
    "누구냐??" 그러더라는

    날마다 전화드리다가 며칠 건너뛰었더니 그새 며느리가 또 생기신건지...

  • 3. ㅎㅎ
    '09.6.30 11:35 AM (61.77.xxx.57)

    우리시아버님도 제가 시댁에 전화해서 저 누군데요 하면 어?어?누구라구?
    그럼제가막웃으면서 며느리입니다.하면 미안하다 깜박해 자꾸 이러면서 웃으시던데
    아직도 제가 누구요 그럼 어?어? 이러십니다.ㅋㅋㅋ

    물론저에게 전화를 하는일이 단한번도 없어서 아빠다 이런말은 들어본적없지만.
    아빠다 이러면 조금 이상할거같기도한데...

  • 4. ...
    '09.6.30 11:59 AM (122.35.xxx.14)

    아버지시니 '아빠'라고 하셨겠죠
    아버님이시면 그리 말씀안하셨겠지만...

  • 5. 제친구
    '09.6.30 12:45 PM (210.94.xxx.1)

    회사 친구 점심시간에 몇번 시아버지와 통화를 하는데 호칭이 "아빠" 였습니다. 그러면서 저보고도 호칭 바꾸면 훨씬 친근해진다고 강력 추천합니다. 친구야. 나에게 아빠는 돌아가신 아버지 한분 뿐이시거든..

  • 6. d
    '09.6.30 4:16 PM (121.141.xxx.4)

    저렇게 시아버님을 남으로 생각하니 어디 시댁식구하고 잘 지내겠나.. 쯧 쯧

    시아버님은 며느리하고 친해지려고 그런것 같은데.

  • 7. 원글
    '09.7.1 12:15 AM (59.9.xxx.96)

    여기저기 제 욕 ,부모님 욕 하고 다니시는 분인데 어찌 좋게 생각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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