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옛날에 정애리가 나왔던 선전의 끝부분이
궁금해 근질거립니다. ^^;;
왜 엄마들이 교실참관이라서 교실 뒷편에 서있고
정애리의 딸이 공책을 들고 글짓기 발표를 하는거요.
"우리 엄마는 요리를 참 잘하십니다~."
그러자 정애리가 엄마들 사이에서 살짝 으쓱한 표정으로 있는데
곧이어 딸이 뭐라고 계속 읽으니까
민망한 표정으로 창피해 하는 거였는데 기억하시나요?
도대체 그 딸이 말했던 내용이 뭐였는데
정애리가 창피해 했던건지,
그 광고가 무엇을 선전하던 거였는지가 궁금한데
딸의 청량한 "우리 엄마는 요리를 참 잘하십니다~" 그 소리만
귓가에 맴돌기만 하네요. ㅎㅎㅎ
기억하시는 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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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정애리가 나왔던 선전에...
궁금해요 조회수 : 737
작성일 : 2007-02-15 23:44:11
IP : 124.57.xxx.3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기억력
'07.2.16 2:28 AM (221.148.xxx.179)<그런데 우리 아빠는,
설거지를 참! 잘 하십니다~^^>
였죠? 아마? ^^*2. 궁금해요.
'07.2.16 3:01 AM (124.57.xxx.30)오... 기억력님 덕분에 근질거리던 궁금증을 해소했어요.
고맙습니다. ^^
그럼 그게 무슨 선전이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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